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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6일 미래에셋대우VS교보증권 금투협회장배 야구대회 결승전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7-08-26 10:48

6개팀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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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달 16일 고척돔에서 열리는 ‘제5회 금융투자협회장배 야구대회 결승전’의 주인공이 6개 금융투자회사인 교보증권vs미래에셋대우, IBK투자증권vs삼성선물, 유안타증권vs삼성증권’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금융투자업계 대표 스포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금융투자협회장배 야구대회’는 올해 25개 금융투자회사 및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총 106회의 열띤 예선경기를 펼쳤다. 증권·자산운용·부동산신탁․증권유관기관 등 25개 금융투자회사 야구팀이 참여하고 있다.

결승전 및 폐회식은 오전 9시 ‘통합리그 3·4위전(유안타증권vs삼성증권)’을 시작으로 ‘스타리그 결승전(IBK투자증권vs삼성선물)’, ‘통합리그 결승전(교보증권vs미래에셋대우)’, 나눔 이벤트, 폐회식, 금융투자 올스타팀의 특별자선경기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자선행사로서 열리는 이번 야구대회 결승전은 ‘금융투자업계의 사회공헌과 나눔을 실천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어린이재단 등 회원사 후원 단체 및 야구꿈나무단체, 업계 임직원과 가족 등 5000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어린이펀드 지원금 추첨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아이들의 놀거리도 풍성하게 제공된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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