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찰, 대구은행 '비자금 조성' 의혹 내사 착수

FN뉴스팀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7-08-18 16:4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경찰, 대구은행 '비자금 조성' 의혹 내사 착수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경찰이 대구은행 고위 간부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내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은행 고위 간부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제기됐고 경찰이 진위 여부를 조사 중이다. 총무부·검사부 조사역 등 은행 관계자 2명이 소환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의혹은 '상품권 깡' 방식으로 매월 일정 금액씩 상당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내용이다. 이같은 내용은 지난 3월 대구은행 및 DGB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도 소문 형태로 떠돌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관련 의혹 내용을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실 여부를 조사해 범죄 증거가 확인될 경우 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FN뉴스팀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