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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맞춤 신축빌라분양 중개서비스 '빌라정보통', 수도권 시세 정보 제공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17 01:55

고객맞춤 신축빌라분양 중개서비스 '빌라정보통',  수도권 시세 정보 제공
가성비 높은 ‘내 집 마련’으로 착한 매매가의 빌라분양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신축빌라분양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의 무료 빌라투어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지역별 빌라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쳐 설계되는 빌라정보통의 ‘무료 빌라투어’에 만족감을 표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친절한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빌라 수요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빌라정보통’ 온라인 카페를 통해 ‘무료 빌라투어’ 후기를 남긴 한 회원은 “실입주금이 없어 계속 월세살이를 하면서 돈을 모으려고 했는데 뜻대로 모아지지 않았다. 이건 아니다 싶어 집을 사려고 빌라투어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 회원은 이어 “투어 전에는 계약 생각이 없었는데 내 사정에 맞는 집들을 추려 보여주니 계약을 하게 되었다. ‘빌라정보통’의 빌라투어에 정말 만족하고 계약 과정에서도 못 알아 듣는 부분을 잘 설명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고객맞춤형 빌라투어 서비스로 빌라 수요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빌라정보통’은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매매를 할 수 있도록 수도권 지역별 신축빌라 현황 및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수도권 신축빌라 매매 현황에 따르면 자연환경이 뛰어난 양주시는 12여 개, 의정부시는 43여 개 현장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양주시와 의정부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2억2천에 거래된다.

서울 도심 접근이 용이한 고양시와 김포시는 각각 48여 개 현장에서 분양되고 일산과 파주시는 각각 65여 곳에서 거래된다. 고양시와 일산 신축빌라 분양과 파주시, 김포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2천~2억6천 사이에서 이뤄진다.

아울러 경기 광주시는 126여 개 현장에서 분양이 활발하고 용인시와 이천시는 각각 59여 개, 19여 개 현장, 수원시는 120여 곳에서 분양이 이뤄진다. 성남시와 광명시는 다소 적은 12여 곳, 16여 곳에서 거래된다.

경기도 광주와 용인 신축빌라 매매와 이천시, 수원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3억1천, 성남시와 광명시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3억8천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살아있는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21여 곳, 33여 곳에서 매매가 진행된다. 구리시와 남양주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3억8천에 이뤄진다.

더불어 과천시 현장은 3여 개, 안양시는 88여 개, 군포시는 23여 개, 의왕시는 15여 개 현장에서 거래된다. 과천시와 안양시 신축빌라 분양과 군포시, 의왕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7천~6억2천에 거래된다.

이어 시흥시는 30여 곳, 안산시는 141여 곳에서 거래가 활발하다. 시흥시와 안산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2천~2억7천 사이에서 이뤄진다.

마지막으로 복선전철 개통 호재가 가득한 부천시 신축빌라 매매는 305여 곳에서 거래되고 부천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9천에 진행된다. 인천시 신축빌라 매매는 299여 곳에서 거래되고 인천 신축빌라 분양은 1억3천~2억4천에 이뤄진다.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부천, 경기, 인천 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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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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