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예고국제그룹, 2017 중국 과학기술금융 혁신상 수상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16 15:08

예고국제그룹, 2017 중국 과학기술금융 혁신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예고국제그룹(藝高國際集團)이 중국 베이징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중국 국제과학기술 금융박람회’에서 2017년 중국 과학기술금융혁신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국제과학기술 금융박람회는 1만 평방미터 부지 규모에서 10만여 명의 국제 및 국내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은행, 인터넷, 창업회사, 민간 투자와 금융 등을 포함한 업계의 기관들도 참여해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과 현대 기술의 금융 시스템 간의 결합과 교류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했다.

특히, 지난 11일 베이징 쿤타이(昆泰) 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업계 내의 최고 금융 전문가를 포함한 1,000여 명의 귀빈들이 참여했으며, 예고국제그룹의 CFO 데릭 베커(Derek Becker)가 그룹을 대표해서 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금융업계에서 예고국제그룹의 뛰어난 투자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보인다. 이 회사는 경험이 풍부한 금융 투자와 과학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세계적인 금융기술팀을 고용해 업계 최고의 기술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을 받아왔다.

데릭 베커 CFO는 “일부는 그룹만의 기계 학습과 인공 지능 분석을 통해 분석가들이 실적을 추적하고, 투자 전략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면서 “또 다른 하나는 그룹 혁신의 온라인 거래 플랫폼에서 투자자가 온라인에서 조회와 구매 및 판매 그리고 국제 상장 회사 주식의 교환을 하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고국제그룹 본사는 2006년 미국 미니애폴리스(Minneapolis)에 설립되었다. 모든 방면에 종사하는 국제 금융 서비스 그룹이다. 설립 이래 스웨덴과 체코공화국 및 영국에 지역사무소를 설립했다.

그룹의 사명은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하여 금융과 투자 자본을 찾는 기업을 위해 맞춤형 자본 시장 컨설팅을 제공하고, 개인 자본 시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과거 10년 동안 예고는 신속하고 잠재력이 있는 자동차 공업에서 주기성의 부동산 업계로, 끊임없이 연구 제작하고 혁신적인 방법을 내놓아 제휴 파트너가 그들의 사업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동시에 투자자들과의 공약도 실현해 왔다.

예고국제그룹, 2017 중국 과학기술금융 혁신상 수상

2017년에는 경제 침체를 막는 새로운 영역인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산업 진출을 추진 중인데, 이미 7월 3일에 홍콩의 국예엔터테인먼트 문화유한회사(國藝娛樂文化集團有限公司)와 전략적인 파트너십 제휴를 맺었다.

또한 예고국제그룹의 국예리조트는 중국 광둥성 포산(佛山)시 난하이(南海)구 시차오진(西樵鎮) 화이산로(環山路)와 산난로(山南路)의 교차 지역에 아시아 지역 사무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아시아지역사무소는 그룹의 글로벌 업무의 금융 네트워크와 전공 지식 및 수년 간의 서비스 경험을 활용하고, 국예 산하의 시차오산국예영화성(西樵山國藝影視城)이 국내외의 영화, TV, 영상, 광고 등을 유치해 제작사가 스튜디오 내에서 촬영하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국예(國藝)와 예고(藝高)의 제휴는 향후 10년간 지속되며 양측이 중국 및 아시아 텔레비전의 신흥 시장에서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140만원대 실속형 라인업 확충…삼성·LG 노트북 생존법 고물가와 부품 가격 상승으로 노트북 구매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노트북 시장을 양분해 온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00만원대 초중반의 실속형 14인치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고성능 부품을 덜어내 가격을 낮추는 대신 브랜드 생태계와 구독·사후관리 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전략이다.LG전자는 7일 'LG 그램북 AI 2026 14형' 모델을 출시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도 1일 '뉴 갤럭시 북6'를 내놓았다.삼성전자와 LG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울트라'나 '그램 프로' 시리즈 등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간판 제품은 최근 반도체 가격 급등에 기본 가격이 200만 원대에서 최고 400만 원대를 형성한다.반면 이번에 출시한 실속형 라인업은 2 무신사, 상장 예심 신청서 제출…내년 상반기 상장 목표 패션플랫폼 무신사가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상장이 목표다.무신사는 이날 “이번 예비심사는 무신사가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자금 조달옵션으로 검토 중인 상장의 타당성을 살펴보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이어 “무신사는 이번 상장예비심사를 통해 상장 요건 충족 여부 확인 및 상장을 통한 실익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신청일 기준 무신사 지분은 조만호 무신사 대표 외 26인이 54.2% 보유하고 있다.무신사의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2조2865억 원, 자기자본은 2437억 원이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1조3529억 원, 영업이익은 1458억 원이다. 3 삼성, 2026년 하반기 공채...15일까지 접수 삼성이 8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채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 참여한다.지원서 접수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samsungcareers.com)에서 접수한다. 이후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 ▲11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W 직군은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가 있다. 디자인 직군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