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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양지IC 3분 ‘용인원삼 물류센터’ 전층·층별 임대, 매각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24 09:14 최종수정 : 2017-08-21 13:52

용인시 양지IC 3분 ‘용인원삼 물류센터’ 전층·층별 임대, 매각
전층을 임대하거나 각 층별로 임대가 가능하며, 전층의 월 임대료는 1억 6,200백만원이며, 각 층별로 임대할 경우 평당 임대료는 남측지상 1층26,000원, 동측지상 1층 25,000원, 지상2층 22,000원, 지상3층 22,000원이다.

한미금융그룹의 김재훈 상무는 “투자자가 물류센터를 매입한 후 임대할 경우 연간 임대수익 21억6천만원, 임대수익률 11.7%가 예상되며, 전층의 매각가는 300억원으로 현재의 자산가치 300억원 이상에 비해 상당한 시세차익이 기대되어 투자가 매력적”이라고 전했다.물류관련 전문가들은 용인시의 창고시설 신축 제한으로 대형 물류창고의 희소성이 높아져 그 자산가치는 상승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대규모 물류보관업과 물류센터 임대사업에 유리한 구조를 갖춘 2014년 9월 신축된 최신식 물류센터로서, 연면적7,500평에 이르는 대형 물류창고이며 랙설치시 10,000평까지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다.

왕복 2차선 12m의 포장도로를 통해 대형 운송장비의(대형컨테이너, 트레일러) 진출입이 용이하며, 동측과 남측의 지상 1층에서 동시 접안이 되며, 자주식 주차와 70여대의 대규모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도크장과 캐노피시설, 전자개폐식 셔터문 등으로 물류작업에 유리하고, 화물승강기, 폐기물 처리 등의 최신 설비와 CCTV, 무인경비시스템 등의 첨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채광창으로 조명없이 물류작업이 가능하다.

17번 국도대로변에서 1분거리에 있으며,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 물류창고의 광고홍보 효과에 도움되고, 특히 양지IC와 3분거리,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용인-세종)의 확정으로 원삼IC을 통해 수도권의 산업도시와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제3자물류업(3PL), 물류위탁관리, 인터넷쇼핑몰, 냉동창고업 등의 물류기업들에게는 최적의 입지조건도 갖추고 있어 현재 임대와 매각에 대한 상담 문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한편, 임대·매각의 자세한 내용은 한미금융그룹의 담당자 및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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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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