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병점 지역 내신 관리 전문 ‘청람학원’ 교육 정책의 변화에 발맞추어 진화 중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21 19:01 최종수정 : 2017-07-24 10:03

병점 지역 내신 관리 전문 ‘청람학원’ 교육 정책의 변화에 발맞추어 진화 중
화성시 병점동에 위치한 병점 ‘청람학원 (원장 한준수)’은 수학, 영어, 국어, 과학, 사회/역사 등 주요 5과목을 중심으로 한 내신 관리에 중점을 둔 종합학원이다. 특히 청람학원은 고교 비평준화지역인 지역 특성에 맞추어, 철저한 중등 내신 관리를 바탕으로 한 고교 진학과 대입을 위한 고교 내신 관리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 명성이 높다.

하지만 최근 교육 정책의 변화가 거세고, 입시 지형이 바뀌어가는 상황에서 청람학원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고 한다.

한준수 원장은 “중학교 1학년의 자유학기제가 자유학년제로 확대되면서 아이들의 학습 동기가 약해지고 있다. 게다가 대입에서 수시 전형, 그 중에서도 학생부종합 전형이 확대되어 가면서 중3 학생들의 고교 선택도 전략적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청람학원은 학생들에게 장기 비전을 제시해 줌으로써, 근본적인 학습 동기를 형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동기 부여 프로그램을 런칭하고 진로⋅진학과 자기주도학습법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변화를 주고 있다. 또한 고등학생을 위한 학생부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학생부 종합 전형 대비를 세심히 해주고 있다.

김대길 부원장은 “학습 동기를 형성하고, 진로 탐색 과정을 거치는 것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습을 이끌어가게 한다는 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학업 성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학습 기초를 열심히 닦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또한 학생부종합 전형 중심의 대학 입시는 내신 관리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청람학원이 가지고 있는 과목별 내신 관리라는 장점은 앞으로도 더 유효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병점 ‘청람학원’ 한준수 원장은 강의 및 학원운영 20년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화성 병점 지역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종합학원은 전과목을 교육하고 관리해야 하므로, 과목별 전공 전담 선생님들의 배치와 학생들의 5과목 학습의 부담감 등 점차 학원 운영에 있어서 힘든 점은 있지만 이 지역 학생들을 위해 누군가는 해야 한다는 책임의식과 지역사회 기여라는 사명을 갖고 운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병점 ‘청람학원’은 이 지역 학부모님들과 수험생들에게 입시정보와 학습법 등의 개인별 맞춤 정보와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기타 추가 문의사항은 ‘청람학원’으로 내원(화성시 병점동) 또는 전화문의하면 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 금리 상승·주가 하락 수익성 일시 하락…렌터카 중심 자동차금융 성장세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농협캐피탈이 올해 금리 상승 주가 하락으로 상반기 수익성이 일시에 하락했다.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가 추진하는 자동차 금융 자산 성장은 순항하고 있어 하반기 부터는 수익 회복이 기대된다.8일 2026년 상반기 농협금융지주 실적에 따르면, 농협캐피탈 올해 상반기 당기순익은 3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2% 감소했다. 조달 금리 급격한 상승과 주식시장 하락으로 인한 평가손익이 감소한 영향이다.농협캐피탈 관계자는 "올해 예상치 못하게 조달 금리가 1% 가까이 오르면서 비용이 늘어나 마진이 줄었다"라며 "2분기에 주식 시장이 나빠지면서 평가손익 손실도 발생한 영향으로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줄었다"라고 말했다.일시적 수익성 하 2 영풍·MBK,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말바꾸기 논란 업계에 따르면 MBK·영풍 측은 최근 입장문을 통해 "프로젝트 자체를 막기 위한 것이 아니라 편법적인 신주 발행을 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는 과거 이사회 표결 및 법적 소송 과정에서 보인 강경한 반대 행보와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온다.지난해 12월 열린 고려아연 이사회에서 영풍·MBK 측 추천 이사들은 미국 제련소 건설, 투자 유치, 합작법인 출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 프로젝트 관련 6개 안건 전부에 반대표를 던졌다. 당시 MBK·영풍 측은 법원에 제출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준비서면에서 해당 사업 구조를 경영권 보전을 위해 고려아연의 이익을 희생한 미국 정부 등과의 '야합'이라고 비판했다 3 3년 만에 글로벌 1위, 로봇판 화웨이의 탄생 :애지봇(AgiBot·智元机器人)의 시대 [전병서의 中 첨단기업 리포트⑬] 화웨이 출신 두 남자, 로봇 왕국을 세우다2023년 2월, 상하이에서 조용히 설립된 스타트업 하나가 창업 3년 만에 전 세계 로봇 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바로 애지봇(AgiBot·智元机器人)이다. 2026년 7월 24일, 회사는 홍콩 증시 IPO 절차 개시를 공식 선언했다. 목표 기업가치 400억~500억 홍콩달러(약 7조~9조 원). 중금(中金)·중신(中信)을 주간사로 모건스탠리가 인수단에 가세했다. 테슬라 옵티머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로봇 강자가 '3년짜리 신생 기업'에서 탄생한 것이다.애지봇의 신화는 두 명의 화웨이 거인에게서 출발한다. CEO 덩타이화(邓泰华)와 CTO 펑즈후이(彭志辉)다. 덩타이화는 화웨이에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