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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두 번째 메가점포 압구정금융센터 오픈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8 15:05 최종수정 : 2017-07-18 15:11

"업그레이드 된 종합자산관리 선보일 것"

△(좌측부터)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하승호 하나금융투자 서부지역본부장, 김용수 압구정금융센터 부센터장, 고객 3명, 김경주 압구정금융센터장, 강효창 하나은행 강남서초영업본부장, 박석훈 하나금융투자 부사장/ 사진=하나금융투자

△(좌측부터)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하승호 하나금융투자 서부지역본부장, 김용수 압구정금융센터 부센터장, 고객 3명, 김경주 압구정금융센터장, 강효창 하나은행 강남서초영업본부장, 박석훈 하나금융투자 부사장/ 사진=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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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두 번째 메가점포인 압구정금융센터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메가점포는 금융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보다 빠르게 한 곳에서 제공하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하나금융투자는 새로 오픈한 압구정금융센터에서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비롯하여 업그레이드 된 종합자산관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선릉금융센터, 압구정금융센터에 이어 연내 5개의 메가 점포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이진국닫기이진국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핀테크의 급속한 확산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무한경쟁시대가 펼쳐짐에 따라 전문적이고 통합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점포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하는 메가점포는 차별화된 통합 서비스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경주 압구정금융센터장은 “새출발을 하는 압구정금융센터는 컨텐츠가 있는 센터, 금융갤러리가 있는 센터를 표방한다”라며, “손님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센터의 전 직원이 도전정신으로 하나 되어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해 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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