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스터디, 9월 경찰공무원 순경 필기시험 대비 ‘실전 문제풀이반’ 론칭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03 11:15

유스터디, 9월 경찰공무원 순경 필기시험 대비 ‘실전 문제풀이반’ 론칭
공무원 시험 준비생에게는 무엇보다 시간관리가 중요하다. 시간 관리의 핵심은 시간, 과목, 방법 등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다. 수험생이 사용 가능한 시간과 역량의 총량에는 한계가 있다. 부지런한 수험생은 공부에 대한 욕심이 무한하기에 이곳저곳 이책저책에 가진 열정을 다 쏟아 붓기도 한다. 동시에 시간을 투자하면 자원의 분산이 일어나 오히려 하나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 선택과 집중 논리의 핵심이다. 시험에 임박해서는 '펼치기 보다는 모으기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2017 경찰공무원 2차 시험이 2개월 정도 남은 시점에서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까지 노력이 결실을 맺게 하려면 어떻게 마무리 공부를 해야 할까.

공무원 인강 전문 유스터디는 2017 경찰공무원 2차 시험 대비 참수리 실전문제풀이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쉽게 접하기 힘든 저렴한 가격이다. 실전문풀 모든 강좌와 파이널 특강을 모바일로도 수강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고 배수제한이 없기 때문에 수강기간동안 반복 수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필수과목인 경찰영어(성정혜, 지용훈)와 한국사(이기봉, 장지현)는 복수의 강의로 커버리지를 넓힌다. 선택과목은 다수의 수험생이 선택하는 경찰학개론, 형법, 형소법을 강의한다. 여기에 경찰행정학과 경채 시험 응시생을 위한 수사 과목과 백영민 경찰행정법을 수강할 수 있다. 전강좌 자유수강 16만원, 단과 강의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진도별 문제풀이와 전 범위 모의고사, 실전 형태의 동형모의고사, 기출과 예상문제 풀이 과정을 통해 2차, 3차 등 수차례에 걸쳐 저인망식으로 자신의 약점을 점검할 수 있다. 또한 이어지는 파이널 특강은 시험에 임박해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넓은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버이다. 과목별 최고의 강사진이 2017 경찰 2차 필기 고득점 합격을 위해 수험생도 지원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한미약품, 릴리에 1조9000억 규모 신약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와 약 1조9000억 원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한미약품이 일라이 릴리(이하 릴리)와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최대 12억6000만달러(약 1조8973억원)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릴리로부터 확정 계약금 7500만달러(한화 약 1129억원)를 수령하게 된다. 이후 임상 개발, 규제 승인 및 상업화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1억8500만 달러(한화 약 1조7844억원)를 추가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한미약품은 제품 출시 이후에는 별도의 로열티를 수취할 예정이다.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 2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쟁 개막…금융·IT·거래소 '디지털 자산 패권전' 새 정부 출범 이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와 토큰증권(STO) 법제화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내면서 금융·IT 업계가 미래 디지털 자산 시장 주도권 확보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 업계는 발행 주체와 유통 구조, 감독 체계 등 제도 설계 방향에 따라 은행권과 플랫폼 기업, 거래소, 증권사 간 주도권이 갈릴 것으로 보고 있다.1일 웹3 전문 리서치 기업인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 진출한 기관은 150곳에 달한다. 이들 기관 사이에서 형성된 협력 관계만도 196건에 이른다. 업계에서는 디지털 자산 산업이 제도화의 분기점을 맞아 사실상 '진영 구축 전쟁'에 돌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업계가 지금 진영 구축에 나서는 이유는 디 3 하나증권 투자계약증권 전진 행보…증권가 STO 출격 대기 하나증권이 실물자산 기반 투자계약증권으로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데 힘을 싣고 있다.증권가는 올해 자본시장법과 전자증권법 개정안 통과로 투자계약증권 유통 기반이 마련되면서 STO(토큰증권) 관련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청약률 24% 높인 2호…상품 시리즈화 추진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은 데이터젠과 협업해 발행한 ‘한돈 투자계약증권 2호’가 지난 27일 청약을 마감한 결과 최종 청약률 350%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앞서 출시된 1호 상품의 청약률(282%) 대비 24%가량 높다.특히 전체 청약자 중 약 41%는 1호 상품 투자 경험이 있는 재참여 투자자로 집계됐다고 하나증권 측은 설명했다. 하나증권은 앞서 데이터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