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7월 말 분양 예정 '반석 더샵', "청약일정 미정"

최천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20 15:10

포스코건설, "분양 승인 받아야 날짜 확정"

△'반석 더샵' 조감도. /사진제공=포스코건설

△'반석 더샵' 조감도. /사진제공=포스코건설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포스코건설은 7월 말 분양 예정인 '반석 더샵'의 청약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분양 승인을 받아야 날짜가 확정된다"면서 "7월 말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약일정 등은 미정이다"라고 전했다.

대전 유성구 내 '더샵' 브랜드로 처음 들어서는 '반석 더샵'은 지하 3층, 최고 29층 7개 동, 총65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74㎡ 199가구, 84㎡ 395가구 , 98㎡ 56가구다.

'반석 더샵'은 노후화가 시작된 반석동 내 15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 1군 건설사인 '더샵' 브랜드까지 갖춰, 많은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포스코건설 더샵이 들어오는 반석지구는 대전과 세종을 잇는 거점 도시로 높은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반석지구는 세종시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면서도 6·19 부동산 대책에 해당되는 전매제한기간 강화, 재당첨 제한, 1순위 요건 강화 등 까다로운 규제에서 자유롭다.

때문에 세종시 이주수요를 끌어올 수 있다는 점에서 이에 따른 풍선효과가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반석지구는 세종과 대전을 잇는 거점도시로 뛰어난 생활인프라는 물론 학군, 교통, 쾌적한 자연환경의 삼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곳"이라며 "유성구 내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인 만큼 입지는 물론 특화설계, 평면, 조경 등에 심혈을 기울여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천욱 기자 ob2026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상대원2구역, 30일 시공사 교체 총회…DL이앤씨 수성 분수령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사 교체를 둘러싼 갈등 속에 오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연다. DL이앤씨 시공권 유지 여부와 GS건설 신규 선정 안건이 동시에 상정되면서 사업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은 오는 30일 임시총회 개최한다.이번 총회에는 ▲DL이앤씨 시공계약 해지 ▲GS건설 시공사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 ▲조합장 및 임원 해임안 등이 안건으로 오른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조합원 10분의 1 이상 동의를 충족한 조합원 발의 총회다.성남시는 지난 26일 총회 소집 승인과 관련한 이의신청을 검토한 결과, 기존 승인 절차가 적법하게 처리됐다는 취지의 공 2 호반·금호·DL이앤씨·삼성물산, 정비·민참·도심복합 수주전 속도 [이 시각 수주] 건설사들이 정비사업과 민간참여 공공주택, 도심복합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주택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정비사업과 공공 주도 주택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물량 확보 움직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호반건설, 면목역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추가 수주호반건설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면목역 일대 모아타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호반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원 ‘면목역6의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앞서 수주한 면목역6의4·5구역과 연계하면 해당 일대에는 총 1391가구 규모 호반써밋 브랜드 단지가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3 “시장 조사부터 스토어 운영까지, AI가 다 한다”…알리바바 ‘Accio Work’ 韓 상륙 “Accio Work는 단순히 똑똑한 AI 툴 가운데 하나가 아니다.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역량을 혁신하는 디지털 팀으로서 간편한 실행과 전문적인 의사 결정, 자율적인 업무 수행을 현실로 만들겠다.”제임스 장 알리바바닷컴 글로벌 셀러 제품 및 서비스 겸 APAC(아시아태평양지역) 바이어 성장 부문 총괄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에이전틱 비즈니스 팀 Accio Work(액시오 워크)’ 국내 공식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 장 총괄을 비롯해 알리바바닷컴의 션 양 APAC 지역 총괄 본부장, 마르코 양 코리아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Accio Work는 알리바바닷컴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새롭게 선보인 인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