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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해외선물 신규 서비스 론칭 기념 설명회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9 08:30 최종수정 : 2017-06-19 11:08

'서버자동주문' 서비스 오픈

하나금융투자, 해외선물 신규 서비스 론칭 기념 설명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해외선물 특화주문서비스인 서버자동주문 론칭을 기념하여 상품권 지급 이벤트와 해외선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서비스 론칭에 맞춰 오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7주에 걸쳐 ‘신규 및 휴면 손님 이벤트’와 ‘서버자동주문 이용자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규 및 휴면 손님 이벤트’는 신규손님 또는 거래를 재개하는 휴면손님을 대상으로 해외선물옵션 1계약(마이크로 상품의 경우 10계약) 이상 매매한 손님 선착순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3만원을 지급한다. ‘서버자동주문 이용자 이벤트’는 서버자동주문을 이용하여 해외선물을 거래한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만원과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각각 30명에게 준다.

하나금융투자에서 새롭게 오픈한 서버자동주문은 해외선물 주문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제부터는 손님이 지정하는 평가예탁금액에 맞추어 포지션을 청산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동일종목에 대하여 양방향으로 포지션 구축이 가능해졌다.

특히, GTD(Good Till Day)주문은 손님이 지정한 시점까지 일정기간 주문이 취소되지 않고 유효하게 남을 수 있도록 하는 주문 방식이어서 손님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해외선물을 주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하나금융투자는 6월27일 화요일과 7월5일 수요일 두 차례에 걸쳐 설명회도 개최한다.

6월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701호에서 미국 시카고 선물중개회사인 RJO' Brien의 수석 애널리스트 Dave Toth가 ‘차트를 활용한 기술적 분석’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7월5일에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501호에서 선물거래중개회사인 ADMIS의 정창호 이사가 ‘해외선물 시황’을 안내하고, 최석현 하나금융투자 해외증권팀 대리가 ‘서버자동주문을 활용하는 법’에 대하여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선태 하나금융투자 해외증권팀장은 “새롭게 런칭하는 서버자동주문은 해외선물을 거래하는 손님에게 아주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손님들이 신규 주문 시스템을 활용하여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설명회 참가신청 및 문의는 하나금융투자 해외증권팀으로 하면 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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