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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정보통, 욜로라이프로 복층·테라스 갖춘 신축빌라 매매 관심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8 07:06

빌라정보통, 욜로라이프로 복층·테라스 갖춘 신축빌라 매매 관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인생은 한 번 뿐’이라는 의미의 욜로(YOLO)가 라이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주택 수요자들 사이에서 복층이나 테라스 구조를 갖춘 신축빌라를 찾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최근 투자보다는 실거주를 목적으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젊은 수요층 사이에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빌라 매매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1~2인 가구가 거주하기 알맞은 소형 복층 구조나 소형 테라스 구조가 마련된 신축빌라 분양 현장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고 전했다.

‘빌라정보통’은 집 계약 경험이 적은 젊은 주택 수요층이 안전하게 빌라 분양을 할 수 있도록 지역별 빌라매매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시와 고양시 신축빌라 매매 시세 집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46~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양천구의 목동과 신정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5천~3억, 신월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억3천에 이뤄진다.

전용면적 43~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강서구의 화곡동 신축빌라 분양과 방화동, 등촌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2억6천, 염창동 신축빌라 매매가는 2억1천~2억2천선이다.

또, 전용면적 53~66㎡(방3욕실2) 기준 고양시 덕양구의 관산동, 내유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6천~1억9천, 덕은동은 다소 높은 2억6천~3억7천에 거래된다.

아울러 전용면적 49~59㎡(방3욕실2)를 기준으로 일산서구의 대화동과 덕이동 신축빌라 분양이 1억6천~2억, 일산동구 풍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2천~2억5천에 거래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은평구의 응암동과 녹번동 신축빌라 분양과 갈현동, 구산동, 불광동 신축빌라 매매, 신사동, 수색동 현장이 2억2천~2억8천에 거래되고 역촌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7천~3억1천에 매매된다.

마지막으로 전용면적 42~5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마포구의 망원동이 3억4천~3억8천, 성산동은 3억3천~3억6천, 신수동 신축빌라 분양가는 3억2천~4억2천선이다.

이들 지역 중 역세권 현장은 빌라 수요자들의 주요 관심 대상이다. 신정역과 목동역 신축빌라 매매와 송정역, 화곡역, 염창역, 역촌역 신축빌라 분양, 망원역, 공덕역, 마포역 인근이 해당한다.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경기, 부천, 인천, 서울 빌라 분양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게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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