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찾아가는 투자정보 '마켓N이슈' 개편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7 16:56

HTS 투자정보 알림으로 편리 더해

키움증권, 찾아가는 투자정보 '마켓N이슈' 개편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키움증권이 개인 투자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투자정보 ‘마켓N이슈’의 기능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마켓N이슈’는 키움리서치에서 작성한 시황/투자전략, 기업/산업분석 뿐만 아니라 동영상과 금융상품, 글로벌 시황정보 등을 영웅문4와 영웅문S에서 구독하기 쉬운 글과 카드뉴스로 구성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다.

투자정보 ‘스마트알림’을 신청하면 매일 아침 8시 10분에 푸시 또는 SMS를 통해 주요한 투자정보를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HTS(홈트레이딩서비스)에서도 영웅문4 신호관리자 신호를 통해 투자정보를 발행할 때마다 컨텐츠 발행 여부를 바로 알 수 있게 됐다.

‘마켓N이슈’는 일 평균 4만 명이 넘는 고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재 방문율도 74%에 이르는 등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투자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제공하여 고객 호응을 이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구상회 키움증권 투자컨텐츠팀 팀장은 “마켓N이슈는 ‘찾아가는 투자정보 서비스’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로 구성된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컨텐츠 강화와 변화를 준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마켓N이슈는 영웅문S 투자정보에서, 영웅문4 투자정보 메뉴의 마켓N이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키움금융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KB증권, 8월 주관 4위로 밀려…한양증권 깜짝 1위 [8월 리뷰②] KB증권이 8월 공모 회사채 대표주관 실적에서 4위로 밀려났다. 1월부터 7월까지 월간 기준 1~2위를 유지해온 KB증권이 4위로 내려선 것은 이례적이다. 한양증권은 8월 월간 대표주관 실적에서 1위에 올랐다. KB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2건에 공동대표주관사로 참여하면서 대표주관 실적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본지가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8월 공모 회사채 발행신고서를 전수 분석한 결과, 6개사가 10개 트랜치에서 총 1조 4300억 원을 발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KB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각각 4000억 원 규모로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2건이 전체 발행액의 56%를 차지하면서 대표주관사별 실적에도 큰 영향을 2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은 강연을 맡은 주요 연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앞서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짧은 Q&A를 진행했다.먼저 주식시장을 통해 부의 공식을 선보일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을 만나봤다.Q1. 이번 <머니무브: 새로운 부의 공식을 찾아라> 행사에 참여하게 되신 소회와 함께, 강연장에서 만날 청중분들께 간단한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근 주식시장은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면서 투자자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크게 오르면 FOMO의 공포가, 반대로 급락하면 패닉 셀링(Panic Selling)의 공포가 투자심리를 지배하는 상황입니다 3 트러스톤 “태광산업 주장, 공시와 다르다”…‘사업재편 방해·위법적 주가부양’ 정면 반박 트러스톤자산운용이 태광산업이 제기한 ‘위법적 주가부양 요구’와 ‘사업재편 방해’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태광산업이 지난 4일 배포한 보도자료와 입장문에 공시로 확인되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게 트러스톤의 주장이다. 특히 태광산업이 문제 삼은 주당 200만원 공개매수 제안은 회사 측의 요청에 따라 검토한 주주환원 방안이었으며, 애경산업과 동성제약 등 기업 인수와 관련해서도 반대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8일 트러스톤은 사실관계 정정 요청 자료를 내고 “태광산업의 주장과 실제 공시 및 의결권 행사 내역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200만원 공개매수, 태광산업이 먼저 대안 요청”양측 공방의 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