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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자산관리 고객 이벤트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29 03:00

SC제일은행, 자산관리 고객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SC제일은행이 오는 5월 말까지 SC제일은행의 자산관리상품(펀드 등)에 처음으로 가입(가입 금액 100만원 이상)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SC제일은행 자산관리 첫 거래 고객 Thank You” 이벤트를 실시한다.

SC제일은행의 자산관리상품에 처음으로 가입하는 동시에 가입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단, 이벤트 종료일까지 해당 계좌 및 잔액을 유지해야 하고, MMF 및 예ㆍ적금은 이벤트 대상 상품에서 제외된다.

SC제일은행은 영업점에 배치된 자산관리 전담직원(PB RM)과 본점의 펀드, 보험, 외환 등 WM 각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 협업(Dual Care Service)하여 고객들에게 자산관리자문서비스(Wealth Management)를 제공하고 있다.

SC제일은행 투자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글로벌 투자’이다. 실제로 과거 60%가 넘던 국내펀드 비중을 낮추고 해외 펀드 비중을 높여 고객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켰으며, 2014년도에는 국내와 해외펀드 비중이 각각 62%, 38%였지만, 현재는 해외 52%, 국내 48%의 비중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SC제일은행이 이처럼 해외투자 비중을 자신 있게 높일 수 있는 비결은 SC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있다. 글로벌 시장전망 능력에서 검증 받은 투자전략전문가로 구성된 SC그룹의 ‘글로벌투자위원회’에서 투자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SC제일은행과 SC그룹의 투자상품팀이 1만여 개의 글로벌 투자상품 중에서도 엄선한 상품만을 추천한다. SC제일은행의 투자상품 선정과정은 매우 객관적이고 체계적인데, 이는 대부분의 시중은행과 달리 별도의 계열 투자운용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편 SC제일은행은 모바일 외환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6월 말까지 주요 통화(미화, 엔화, 유로화, 위안화, 파운드화)의 모바일 거래에 대해 90% 환율우대를 진행 중이며 해외송금 수수료를 면제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SC제일은행의 모바일 외환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외환거래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목표환율매매 서비스로 사전에 목표로 정해둔 환율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환전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해외 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나 환테크에 관심있는 고객들에게는 벌써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SC제일은행은 바쁜 현대인을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저렴한 보험료와 동종상품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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