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식약처, 가습기살균제 성분 든 화장품 6개 적발

신미진 기자

mjshin@

기사입력 : 2017-04-30 20:1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가습기살균제 성분을 기준 초과 사용해 적발된 일진코스메틱의 ‘일진-케론씨플러스’. 식약처 제공

가습기살균제 성분을 기준 초과 사용해 적발된 일진코스메틱의 ‘일진-케론씨플러스’. 식약처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 혼합물’(CMIT/MIT)의 사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된 6개 품목을 회수·폐기한다고 30일 밝혔다.

CMIT/MIT는 2015년 8월부터 삼푸 등과 같이 씻어내는 화장품에만 제한적으로 사용(0.0015% 이하)하도록 규정돼 있다.

회수대상 품목은 총 6품목이다. 국내 제품중 일진코스메틱의 ‘일진-케론씨플러스(리바이탈에센스)’, 수안향장의 ‘실버애쉬왁스’, 씨엘비코스의 ‘소프트티’, 쉭앤칙의 ‘헤어미라클팩’, 와이제이비앤의 ‘셀리본헤어젤’(500ml) 등이 회수 및 폐기조치 됐다.

수입제조 품목의 경우 제이에스코스메틱의 ‘TONIQUE AROMATIQUE EAU DE SOIN VISAGE’ 이 해당한다.

식약처는 기준 위반 제품은 회수·폐기하는 한편 위반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형사고발을 병행할 예정이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