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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15개 점포서 ‘1st 홀리데이 페어’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4 02:31

현대백화점, 15개 점포서 ‘1st 홀리데이 페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현대백화점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 고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행사 등 대대적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먼저, 목동점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st 홀리데이 페어’를 연다. 총 100억원 규모로 아웃도어·슈즈·수영복·래쉬가드 등 여행 관련 상품을 10~60% 할인 판매한다. 행사에는 나이키·아디다스·노스페이스·아레나 등 레저 스포츠 관련 브랜드 30여개가 참여한다.

‘1st 홀리데이 페어’ 의 주요 행사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아웃도어 바람막이 특별전’, 5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슈즈 & 래쉬가드 할인전’, 5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키플링 여행가방 종합전‘ 등 이다.

판교점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키즈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연다. 행사에는 타미힐피커키즈·헤이든·로로샤 등 아동 관련 브랜드 30여개가 참여해 이월 상품을 20~40% 할인 판매한다.

또, 다음달 6일부터 7일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패밀리 선물 상품전’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여성패션·슈즈·남성패션·건강 용품 등 브랜드 40여개가 참여해 이월 상품을 20~60% 할인 판매한다. 점포별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연다. 무역센터점에서는 다음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10층 문화홀에 아동 완구 브랜드인 ‘맥포머스’와 함께 3M 규모의 모형 성곽을 전시한다. 또, 같은 기간 11층 하늘정원에서 페이스 페인팅·무료 팝콘 증정·삐에로 아트풍선 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판교점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5층 패밀리가든에서 에비츄·로보카폴리·황금미러맨·또봇·브레멘 음악대 퍼레이드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퍼레이드를 순서대로 진행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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