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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단신] 탐앤탐스·KFC·던킨도너츠·설빙 外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1 21:16

[프랜차이즈 단신] 탐앤탐스·KFC·던킨도너츠·설빙 外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탐앤탐스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코코넛 워터 레볼루션’ 음료를 선보인다. 신제품은 코코넛 워터와 과육, 상큼한 과일향 블루 큐라소와 자몽을 가미해 청량감을 강조했다. ‘블루 코코넛 워터’ 와 ‘핑크 코코넛 워터’ 2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6500원이다.

△KFC가 다양한 스낵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올쉐킷’ 을 새롭게 출시한다. ‘올쉐킷’ 은 국내산 안심살로 만든 텐더 스트립스와 해쉬볼 5개, 두툼한 식감의 후렌치 후라이로 구성됐다. 자체 개발한 시즈닝을 뿌리고 흔들어 먹는 재미 요소를 더했으며 가격은 2700원이다.

△던킨도너츠가 핫 샌드위치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페페로니 포카차’ 와 ‘치킨랜치 포카차’ 는 이탈리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오픈 샌드위치다. ‘포카차’ 는 밀가루와 올리브 오일을 넣고 만든 촉촉한 식감의 이탈리아 전통 빵으로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각각 3700원이며 1000원을 추가하면 음료와 함께 콤보로 즐길 수 있다.

△설빙이 어플리케이션 ‘설빙 멤버십’ 을 통해 친구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까지 설빙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에서 설빙이 제시하는 해시태그와 함께 친구를 태그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설빙 1만원 상품권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17일 설빙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페 아티제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여 ‘클래식 빙수’ 를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빙수는 ‘팥빙수’, ‘망고 빙수’, ‘스트로베리 빙수’, ‘딸기&바나나 빙수’ 4종이다. 우유얼음에 100% 국내산 팥과 생딸기를 사용해 천연 원재료의 맛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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