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금융투자, 4차 산업혁명 '1등주' 투자설명회 연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06 01:21

하나금융투자, 4차 산업혁명 '1등주' 투자설명회 연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증강현실, 자율주행차 등 증권가에 부는 '4차 산업혁명주' 투자 바람에 하나금융투자가 가세한다.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 조용준 센터장, 각 섹터별 애널리스트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핵심 테마에 대해 강연하고, 향후 시장 전망을 제시하는 장이 이달 21일 마련된다.

하나금융투자는 4차 산업혁명 투자전략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본사 한마음홀에서 무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관련주 투자에 대해 모아지고 있는 고객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연이어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하나금융투자의 조용준 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서 '4차 산업혁명, 미래에 투자하라!'를 주제로 세부적인 투자 전략에 대해 풀어놓을 예정이다. 이어 본사 소속 황승택 팀장이 인공지능 시대에 관해 강연하며, 이정기 팀장이 4차 산업 핵심 테마에 관해 강연을 펼친다.

마지막 3부에서는 반도체, 자율주행차, 5G 통신 총 3종류 테마에 관해 각 섹터별 애널리스트가 투자 전략 설명을 이어갈 예정이다. 세 테마 모두 4차 산업혁명 핵심테마로 자주 거론되는 만큼 투자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300명 인원 제한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의 ‘고객지원-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하나금융투자 고객지원센터에 하면 된다.

설명회 참가고객 전원에게는 '4차산업 1등주 설명회 자료집'이 무료로 제공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KB증권, 8월 주관 4위로 밀려…한양증권 깜짝 1위 [8월 리뷰②] KB증권이 8월 공모 회사채 대표주관 실적에서 4위로 밀려났다. 1월부터 7월까지 월간 기준 1~2위를 유지해온 KB증권이 4위로 내려선 것은 이례적이다. 한양증권은 8월 월간 대표주관 실적에서 1위에 올랐다. KB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2건에 공동대표주관사로 참여하면서 대표주관 실적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본지가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8월 공모 회사채 발행신고서를 전수 분석한 결과, 6개사가 10개 트랜치에서 총 1조 4300억 원을 발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KB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각각 4000억 원 규모로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2건이 전체 발행액의 56%를 차지하면서 대표주관사별 실적에도 큰 영향을 2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은 강연을 맡은 주요 연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앞서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짧은 Q&A를 진행했다.먼저 주식시장을 통해 부의 공식을 선보일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을 만나봤다.Q1. 이번 <머니무브: 새로운 부의 공식을 찾아라> 행사에 참여하게 되신 소회와 함께, 강연장에서 만날 청중분들께 간단한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근 주식시장은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면서 투자자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크게 오르면 FOMO의 공포가, 반대로 급락하면 패닉 셀링(Panic Selling)의 공포가 투자심리를 지배하는 상황입니다 3 트러스톤 “태광산업 주장, 공시와 다르다”…‘사업재편 방해·위법적 주가부양’ 정면 반박 트러스톤자산운용이 태광산업이 제기한 ‘위법적 주가부양 요구’와 ‘사업재편 방해’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태광산업이 지난 4일 배포한 보도자료와 입장문에 공시로 확인되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게 트러스톤의 주장이다. 특히 태광산업이 문제 삼은 주당 200만원 공개매수 제안은 회사 측의 요청에 따라 검토한 주주환원 방안이었으며, 애경산업과 동성제약 등 기업 인수와 관련해서도 반대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8일 트러스톤은 사실관계 정정 요청 자료를 내고 “태광산업의 주장과 실제 공시 및 의결권 행사 내역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200만원 공개매수, 태광산업이 먼저 대안 요청”양측 공방의 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