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 영지 전략 게임 ‘에잇킹덤즈’ 테스트 돌입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9 16:43

카카오, 영지 전략 게임 ‘에잇킹덤즈’ 테스트 돌입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는 영지 전략 게임 ‘에잇킹덤즈 for Kakao’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된다. 정식 출시 전 ‘에잇킹덤즈’를 미리 체험해 보고 싶은 이용자들은 테스트 기간 중 카카오게임을 통해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슈퍼노바일레븐의 전략 게임 전문가들이 개발 중인 ‘에잇킹덤즈’는 군주가 된 이용자가 동맹들과 협동해 8개 왕국의 힘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벌이는 모바일 게임이다.

동일 장르 기존 출시 작들과 비교해 한층 더 편리해진 플레이 환경과 ‘다크사이드’, ‘영웅 시스템’ 등 차별화된 재미 요소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게임은 이달 중순 티저 포스터와 함께 최초 공개된 이후 전략 게임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다크사이드’는 타 게이머와의 연합과 배신을 오가며 반전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즐길 거리로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용자들은 ‘다크사이드’를 통해 일반 군주에서 ‘폭군’으로 전향함으로써 막강한 공격력을 얻은 뒤, 다른 영지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며 게임 내 악역이 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카카오는 이용자들이 보다 재미 있게 게임을 즐겨볼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테스터 패키지’를 선물하고, 테스트 참여 일 수에 따라 ‘SS등급 영웅’ 등을 추가 제공하며, 테스트 기간 중 이용자들이 달성하는 ‘군주 전투력’ 등으로 전체 순위를 매겨 상위 10명에게 ‘문화 상품권’도 차등 지급한다.

한편, ‘에잇킹덤즈’의 오프닝 영상도 공개됐다. 게임 실행 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영상은 수백 년간 찬란한 시대를 이어온 통일 왕국 ‘스프링폴’, 평화를 종결시킨 존재 ‘다크스톤’의 등장과 그로 인한 전쟁의 시작 등 ‘에잇킹덤즈’의 세계관을 50초 분량으로 흥미진진하게 담았으며, 이 게임을 이끌어가는 다양한 군주들의 모습, 핵심 콘텐츠 ‘다크사이드’를 암시하는 장면을 통해 이용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에잇킹덤즈’는 이번 테스트를 거쳐 재미와 완성도를 끌어올린 뒤, 올 상반기 중 정식 출시 될 예정이다. ‘에잇킹덤즈’ 및 이번 테스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카카오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 204억 회계 제재 불복해 행정소송...집행정지 첫 심문 영풍이 석포제련소의 토양 및 지하수 정화비용 회계처리와 관련해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중징계 처분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법조계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양상윤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영풍 및 전·현직 임원들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의 첫 심문기일을 진행했다.앞서 증선위는 영풍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석포제련소의 토양·지하수 정화비용 충당부채를 미계상하거나 과소 반영하고, 조업정지 등 환경 제재에 따른 유형자산 손상차손을 반영하지 않는 등 5건의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전·현직 임원 해임 권고, 시정요구, 2 HD현대, 2분기 영업이익 4조1246억…분기 사상 최대 HD현대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4조1246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62.2% 늘어난 수치다. 매출은 22조4094억 원으로 30.2% 증가했다.HD현대는 31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조선, 일렉트릭, 건설기계 등 주요 사업 전반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정유 부문 이익까지 늘면서 전분기 대비 45.5%, 전년 동기 대비 262.2% 증가하며 분기 기준으로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8.4%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42조113억 원, 영업이익 6조9594억 원을 기록했다.조선·건설기계·전력기기 전 부문 호조…로보틱스도 흑자전환조선 부문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3 SK실트론 2.3조에 판 SK㈜...올해도 배당 확대 가능성↑ SK㈜가 ㈜두산에 SK실트론을 매각했다. SK㈜는 자산을 매각한 자금을 주주환원에 투입하는 정책을 펼치는 만큼 자연스럽게 올해도 고배당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실적 호조를 보인 SK하이닉스의 추가 주주환원에 따른 간접수혜 가능성도 높다.31일 SK㈜는 ㈜두산에 SK실트론 지분 전량을 양도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SK㈜는 직접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51%와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으로 묶인 19.6% 등 총 70.6%를 두산에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2조3000억 원이다. SK실트론 가치는 지분 100% 기준 약 3조3000억 원으로 평가됐다. 당초 시장에서 전망한 4조~5조 원보다 저렴한 가격에 거래된 셈이다.SK실트론은 SK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