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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전국 18개 아동복시시설 봉사 활동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7 16:45 최종수정 : 2017-03-27 17:29

SBI저축은행 임진구 대표이사(가운데 줄 왼쪽 5 번째)와 SBI저축은행 희망나눔봉사단

SBI저축은행 임진구 대표이사(가운데 줄 왼쪽 5 번째)와 SBI저축은행 희망나눔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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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BI저축은행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아동복지협회와의 연계를 통한 아동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SBI저축은행은 서울, 수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등 18개의 아동복지시설과 3월 9일 자매결연을 맺고 임진구 대표이사를 포함한 500여명의 임직원들이 3월 25일 첫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이 활동은 노력봉사, 문화봉사, 상담봉사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SBI저축은행은 2014년 SBI희망나눔 봉사단을 설립하여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임진구 대표이사는 “우리 주위에는 도움이 필요한 계층들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타의에 의해 가난을 대물림 당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야말로 가장 먼저 돌봐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해 왔다”며, “앞으로 불행한 운명으로 인해 소외받고 고통받는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밝은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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