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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지방세 고지·납부 앱 'NH스마트고지서' 출시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5 08:36

NH농협, 지방세 고지·납부 앱 'NH스마트고지서'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과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이대훈닫기이대훈기사 모아보기)이 15일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지방세를 고지하고 납부까지 가능한 앱인 ‘NH스마트고지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출시된 ‘NH스마트고지서’는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지방세를 스마트폰의 PUSH알림으로 고지하고 간편결제를 통해 실시간 납부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지방세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는 종이고지서 발급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NH스마트고지서 최초 사용시에는 통신사 간편인증 또는 공인인증서를 통해 간편납부계좌를 등록하고, 이후에는 공인인증서나 보안매체 없이 6자리 PIN번호만으로 간편납부가 가능하다.

NH스마트고지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현재는 경기도 지방세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앱 출시에 맞춰 ‘스파크를 잡아라’ 이벤트도 실시한다.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회원 가입하고 ‘고지(PUSH)’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중 추첨을 통해, 경차(1대), 농산물상품권(5만원권), 또래오래치킨 등 경품을 제공한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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