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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유니폼 강화 업데이트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1 22:24

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유니폼 강화 업데이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오늘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마블 퓨처파이트’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넷마블은 △호크아이와 사격 실력을 견주는 ‘호크아이(케이트비숍)’ △최신 버전의 아이언맨 슈트를 자랑하는 ‘아이언하트’ △인휴먼즈의 여왕이자 블랙볼트의 아내인 ‘메두사’ 등 여성 캐릭터 3종을 새롭게 공개했다.

특히 마블 퓨처파이트에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마블 게임 사상 최초로 아이언하트를 소개해, 특별함이 더했다.

아울러 넷마블은 ‘옐로우자켓’, ‘캡틴 아메리카’, ‘레드 헐크’, ‘스쿼럴 걸’에 ‘마블 나우’ 버전 유니폼을 추가했으며, ‘헐크(아마데우스 조)’엔 코믹스 출간을 앞둔 ‘몬스터즈 언리쉬드’ 버전 유니폼을 적용했다.

더불어, 넷마블은 경험치와 일정 재료를 활용해 유니폼 등급을 강화하고 다양한 능력을 추가하는 시스템을 선보였다.

넷마블은 오는 24일부터 2월 6일까지 새해맞이 이벤트 스테이지도 개설한다. 눈 덮인 도시를 배경으로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하트’, ‘헐크(아마데우스 조)’ 등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며, 이용자들은 미션 완수시 획득한 토큰으로 전용 상점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ISO-8 강화시 재료를 자동 선택하는 기능, 장비 강화시 원하는 옵션으로 일괄 변경하는 기능 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한편, 마블 퓨처파이트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등 90종이 넘는 마블 슈퍼 히어로들로 팀을 꾸려 로키, 울트론 등 빌런들과 맞서는 모바일 액션 RPG다. 최근 글로벌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2016 구글플레이 어워즈’ 베스트 게임 부분 노미네이트, 국내 ‘2016 최고 매출 앱’ 선정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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