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OK저축은행, 온라인채널 고객패널 모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06 16:12

2월 2일 모집마감

OK저축은행, 온라인채널 고객패널 모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이 온라인채널 고객패널을 모집한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계열사 OK저축은행 온라인채널 고객패널을 1월 10일부터 2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온라인채널 고객패널제도는 선발된 패널이 OK저축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 홈페이지 등 온라인채널 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후 나온 평가 소감과 개선의견을 상품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반영하는 제도다.

OK저축은행 출범 이후 최초 시행되는 이번 온라인채널 고객패널 모집은 평소 금융상품과 서비스에 관심이 많고 온라인채널 활용을 선호하는 10명 내외의 패널을 선발할 예정이다.

패널 신청은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OK저축은행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패널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화 인터뷰를 거쳐 2월 2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고객패널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간 온라인채널을 통한 상품체험,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고객패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우수패널에게는 특별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은 "이번 온라인채널 고객패널제도로 고객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을 드리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