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보험개발원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31 01:36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승진

▲상무 김성호(현 기획관리부문장)

▲이사대우 유지호(현 손해보험부문장) ▲박진호(현 자동차기술연구소장)

◇부문장 전보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장직무대행 오창환

◇실장 전보

▲손해보험부문 자동차보험실장 정태윤

◇팀장 전보

▲기획관리부문 약관업무팀장 박항준 ▲손해보험부문 일반손해보험팀장겸 기업성보험TF팀장 지연구 ▲손해보험부문 손해보험통계팀장 권순일 ▲손해보험부문 정책보험팀장 이준섭 ▲손해보험부문 자동차보험실 자동차보험팀장 임주혁 ▲손해보험부문 자동차보험실 자동차보험통계팀장 공진규 ▲손해보험부문 자동차보험실 개인정보보호팀장 이영우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 생명보험팀장 신상환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 장기손해보험팀장 정창호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 생명·장기통계팀장 정연관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 실손의료보험TF팀장 유승완 ▲컨설팅서비스부문 조사국제협력팀장 양경희 ▲컨설팅서비스부문 IFRS팀장 정근환 ▲정보서비스부문 IT기획팀장 오윤석 ▲정보서비스부문 IT개발팀장 조수제 ▲정보서비스부문 정보서비스2팀장 이승욱 ▲정보서비스부문 IT보안팀장 김기홍닫기김기홍기사 모아보기 ▲자동차기술연구소 기획조사팀장겸 자율차대응TF팀장 심상우 ▲자동차기술연구소 시험연구팀장 전용범 ▲자동차기술연구소 AOS운영팀장 박세일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우량-취약차주 금리격차 33%↓···'건전성' 관건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위험 프리미엄을 중저신용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조정하면서 금리 양극화를 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600점 이하 저신용 차주의 가산금리를 낮춰 기준금리 상승에도 최종금리를 인하했고, 2분기 민간중금리대출 취급건수도 전분기보다 50% 이상 늘렸다.가격 부담을 낮추면서 대출 접근성까지 확대하려 한 전략으로 풀이된다.다만 요주의여신과 고정이하여신(NPL)이 증가하는 가운데 NPL커버리지비율도 30%p 가까이 떨어지는 등 건전성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하반기에는 정부가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에 대한 규제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영업 여력은 넓어질 수 있지 2 최유삼號 신정원, 기업여신 차주 매핑해 녹색기업 찾는다…'기후금융 웹포털' 정식 가동 [금융공기업 이슈] 최유삼 원장이 이끄는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회사의 기후금융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공동 인프라를 본격 가동한다. 은행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적합성 판단과 환경·기술 정보 확보 부담을 낮춰 기후금융 공급을 뒷받침한다.지난 5월 시범서비스에서 K-택소노미 적합성 판단과 기업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면 정식 서비스에서는 녹색기업 발굴, 외부검토기관 연계, 사후관리까지 범위를 넓혔다. 일반 기업여신 차주 가운데 기후금융으로 전환 가능한 기업을 발굴하고, 대출 취급 이후에도 K-택소노미 충족 여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K-택소노미 현장 부담…공통 인프라로신정원은 25일 금융회사의 기후금융 업무를 지원하 3 "신복위 중심으로 협업체계 구축"…법원·캠코 잇는 한계채무자 재기지원 제안 [포용금융 대전환] 한계채무자 정책의 무게중심을 단순한 채무 감면에서 경제적 재기로 옮기고, 신용회복위원회를 중심으로 법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 관련 기관을 연결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조정 건수나 감면액을 늘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채무자가 변제를 이어가며 고용·복지 지원을 받아 정상적인 경제생활로 복귀할 때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법원의 개인회생·파산 절차 역시 신청 단계의 비용과 서류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면책 이후 금융생활 복귀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금융당국도 채무자가 어느 기관을 먼저 찾더라도 자신의 상황에 적합한 조정 제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신복위와 법원 간 연계를 강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