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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금융투자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30 11:04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임>

◇부사장

▲홀세일그룹 신동철 ▲영업추진그룹 백명욱

◇본부장

▲디지털사업본부 현주미 ▲강남영업본부 김기정 ▲영남영업본부 하성원 ▲호남충청영업본부 이선훈닫기이선훈기사 모아보기 ▲운영지원본부 국태원

◇본부장직무대행

▲FICC본부 오해영 ▲법인영업본부 유성열

<전보>

◇부사장

▲경영기획그룹 김봉수

◇상무

▲정보보호본부 양재원 ▲준법감시본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환

◇본부장

▲WM추진본부 남궁훈닫기남궁훈기사 모아보기 ▲전략기획본부 정환 ▲고객자산운용본부 이동욱 ▲법인금융상품영업본부 최성권 ▲강북영업본부 강승오

[부·점장]

<신임>

◇지점장

▲유성지점 김수성 ▲계양지점 박세현 ▲중부지점 윤형식 ▲산본지점 이영일 ▲강남지점 이정민 ▲정자동지점 이호재 ▲여수지점 임대흥 ▲청주지점 임상보 ▲일산지점 장대규 ▲금정지점 장정익 ▲시지지점 정연준 ▲의정부지점 황진영

◇센터장

▲신한PWM강남대로센터 김대영 ▲신한PWM반포센터 배용준 ▲신한PWM해운대센터 심현숙 ▲신한PWM방배센터 하철승

◇부서장

▲EQUITY파생부 김재헌 ▲IT지원부 김태종 ▲신디케이션부 송재호 ▲홍보실 진상덕

<전보>

◇지점장

▲영업부 곽병주 ▲광교지점 권영대 ▲대구지점 김규태 ▲보라매지점 김기수 ▲삼풍지점 김대환 ▲강남중앙지점 김종언 ▲동래지점 김지용 ▲마포지점 김후근 ▲판교지점 박상수 ▲구로지점 박성우 ▲관악지점 방충기 ▲광양지점 시이권 ▲서면지점 안병우 ▲답십리지점 양철호 ▲삼성역지점 오성천 ▲도곡지점 윤인철 ▲구미지점 이광균 ▲마산지점 이상민 ▲전주지점 정순열 ▲목동지점 조시환 ▲수원지점 최돈중 ▲분당지점 황영태

◇센터장

▲신한PWM잠실센터 김계흥 ▲신한PWM분당센터 김병기 ▲신한PWM서교센터 김원철 ▲신한PWM스타센터 김현기 ▲신한PWM대구센터 박만호 ▲신한PWM인천센터 이찬용 ▲신한PWM부산센터 이채명 ▲신한PWM강남센터 임재용 ▲신한PWMPVG강남센터 정무연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 최종화

◇부서장

▲영업추진부 김성태 ▲연금영업1부 김장회 ▲법인금융상품영업1부 류인식 ▲고객지원센터 박성기 ▲감사부 유장용 ▲컴플라이언스부 이경주 ▲기업문화부 이수연 ▲결제업무부 이재동 ▲연금기획부 탁성호 ▲WM사업부 한영관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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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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