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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투자증권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30 10:52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승진>

◇ 상무보

▲ 분당PB센터 김윤상

▲ 강북센터 박종일

▲ 대체투자부 이정민

▲ 전주PB센터 전영란

◇ 부장

▲ 주택도시기금위험관리부 고웅석

▲ WM전략부 김근수닫기김근수기사 모아보기

▲ 인수영업2부 김성열

▲ 해운대PB센터 김순실

▲ 퇴직연금영업2부 박동성

▲ 익산지점 서정국

▲ 연산동지점 이광희

▲ M&A/기업융자부 이중헌

▲ 신림동지점 이창호

▲ 반포지점 임민영

▲ 수지지점 정창훈

▲ 강남센터 최서룡

▲ 인수영업1부 홍덕규

<신임>

◇ 부서장

▲ 연금컨설팅부 김석진

▲ eBusiness기획부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

▲ 채권영업부 박재현

▲ 고객자산운용부 서진식

▲ 퇴직연금운영부 송인근

▲ 상품전략부 이강희

▲ 법무지원부 장기태

▲ PE/기업투자부 한준호

◇ 지점장

▲ 홍제동 윤동석

▲ 강남대로 윤재원

▲ 광장 이상국

▲ 서신동 이은아

▲ 광양 최은석닫기최은석기사 모아보기

<전보>

◇ 부서장

▲ Prime고객부 강상봉

▲ 마케팅부 신봉관

▲ 인사부 이재욱

▲ 펀드분석부 임정미

◇ 지점장

▲ 신촌PB센터 고완식

▲ 대치PB센터 권문규

▲ 돈암동 김병모

▲ 포항 김영달

▲ 부천 김이중

▲ 신도림 김재동

▲ 서초중앙 김재홍

▲ 잠실 김정미

▲ 대구 김호진

▲ 강서 박석태

▲ 동수원PB센터 박영호

▲ 여수충무영업소 박재범

▲ 정읍 박현욱

▲ 북광주영업소 박현철

▲ 서면 배현열

▲ 남울산 백현구

▲ 상봉 서경민

▲ 건대역 서지형

▲ 구미영업소 손병일

▲ 강동 신기영

▲ 창원 안병렬

▲ 안산 유승엽

▲ 영업부 윤동섭

▲ 삼성동PB센터 이노정

▲ 마산PB센터 이성춘

▲ 영등포PB센터 이재호

▲ 일산 이주성

▲ 마포 장용석

▲ 범어동 조동준

▲ 구포 최경순

▲ 청담PB센터 한경준

▲ 송파PB센터 홍성임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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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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