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대표이사 내정
△ 사장 김영대
△ 부사장 오양섭
◇ 승진
△ 전무 조성태 △ 상무보 조현장, 고영진, 배양환, 신광섭
△ 상무 정선동 △ 상무보 유승연
△ 상무 김영택 △ 상무보 정광호
<한국전자금융>
△ 전무 박규상 △ 상무 임훈택 △ 상무보 나경현
<무노스>
△ 상무 고찬우
△ 전무 박정우 △ 상무보 이영균
△ 상무 강명구
△ 상무 장광현
△ 전무 김준닫기
김준기사 모아보기연
△ 부사장 이상호 △ 상무보 조성갑
△ 부사장 김기형
△ 상무보 문보상, 박우신
△ 상무보 김광윤
△ 전무 황호석, 정대규
<지니틱스>
△ 상무보 강희민
△ 상무보 김영욱, 문철주
<닥터스텍>
△ 전무 조희윤
◇ 전보
△ 상무 이원명
△ 상무 김영준
△ 상무 박상욱
<서울전자통신>
△ 부사장 양중호
△ 상무 김태일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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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은 퇴직연금과 신탁으로 노후자산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등과 손잡아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단계부터 생활비 관리와 상속·증여, 돌봄까지 연결하는 사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출발점은 하나은행이 확보한 53조원대 퇴직연금이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이 2년 만에 79.5% 늘어난 가운데 하나은행은 연금사업단을 퇴직연금그룹으로 격상하고 자산관리그룹과 이원화된 조직체계를 갖췄다. 올해 상반기 그룹 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7%, 은행 수수료이익은 22.4% 증가했으며 신탁수수료이익은 2160억원으로 두 배 넘게 확대됐다.퇴직연금·자산관리 투트랙 구축, 핵심은 ‘하나더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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