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광주은행 인사발령(지점장급)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15 14:47

[한국금융신문] 지점장급

◇ 신규

△ 강경균. 법원지점장 (전.운암동지점 부지점장) △ 고재덕. 논현지점장 (전.여신심사부 부부장 겸 심사역) △ 김금채. 일곡동지점장 (전.검사부 선임검사역) △ 김남귀. 대불산단지점장 (전.첨단금융센터 부센터장) △ 김성하. 정보보호부장 (전.정보보호부 수석부부장) △ 김종택. 리스크관리부장 겸 리스크총괄팀장 (전.리스크관리부 부부장) △ 김창록. 수도권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전.화순지점 부지점장) △ 김혜숙. 순천신대지점장 (전.검사부 선임검사역) △ 김희곤. 흑석사거리지점장 (전.영업부 부부장) △ 나문섭. 수도권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전.WM사업부 부부장) △ 박경서. 함평지점장 (전.금호동지점 부지점장) △ 박성우. 여신심사2부장 (전.여신심사부 수석부부장 겸 심사역) △ 박종곤. 고흥지점장 (전.중부지점 부지점장) △ 박찬호. 담양지점장 (전.동운지점 부지점장) △ 서경아. 봉선동지점장 (전.인재혁신실 부실장) △ 양성현. 투자금융부장 (전.투자금융부 부부장) △ 유영학. 주월지점장 (전.주월지점 부지점장) △ 장명자. 서광주지점장 (전.연향동지점 부지점장) △ 조규혜. 수도권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전.신탁사업부 부부장)



◈ 이동

△ 강철순. 전남영업부장 (전.봉선이마트지점장) △ 김동수. 계림지점장 (전.효천지점장) △ 김백룡. 산수동지점장 (전.순천신대지점장) △ 김병선. 금남로지점장 (전.양산동지점장) △ 김상현. 동림지점장 (전.인사부 조사역) △ 김성근. 여의도지점장 (전.강남지점장) △ 김승백. 길동지점장 (전.길동지점 부지점장) △ 김재중. 하남공단2금융센터장 (전.인사부 조사역) △ 김재춘. 서울영업부장 (전.논현지점장) △ 김종석. 조선대학교지점장 (전.중부지점장) △ 김호준. 만호마재지점장 (전.법원지점장) △ 김희남. 영광지점장 (전.산수동지점장) △ 나원복. 금호동지점장 (전.동광양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 남상무. Direct사업부장 겸 TM팀장 (전.인재혁신실장) △ 명철호. 진월동지점장 (전.연향동지점장) △ 문효석. 광양지점장 (전.임동지점 기업금융지점장) △ 박기원. 효천지점장 (전.상품개발실장) △ 박병일. 검사부장 (전.자금시장부장) △ 박성철. 역전지점장 (전.금호동지점장) △ 박시진. 각화동지점장 (전.영산포지점장) △ 박철상. 자금시장부장 겸 자금시장팀장 (전.영업지원부장) △ 박태권. 청라지점장 (전.하남공단1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 서상인. 하남공단1금융센터장 (전.염주지점장) △ 설수환. 영업기획부장 (전.수신전략부장) △ 안장호. 두암타운지점장 (전.기관영업부장) △ 염규송. 송정지점장 (전.주월지점장) △ 염동현. 동광양금융센터장 (전.서광주지점장) △ 윤홍주. 강진지점장 (전.외환사업실장) △ 이돈숙. 용봉북지점장 (전.순천지점장) △ 이명인. 염주지점장 (전.함평지점장) △ 이병수. 매곡동지점장 (전.금융소비자보호부장) △ 이상채. 광주시청지점장 (전.서동지점장) △ 이순동. 목포지점장 (전.대불산단지점장) △ 이용희. 여천금융센터장 (전.쌍촌동지점장) △ 이우경. 여수지점장 (전.만호마재지점장) △ 이정학. 농성동지점장 (전.송정지점장) △ 이종군. 봉선이마트지점장 (전.하남공단2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 이종하. 영산포지점장 (전.염주지점 기업금융지점장) △ 이춘우. 영업추진부장 (전.하남공단1금융센터장) △ 이형석. 중부지점장 (전.매곡동지점장) △ 임동신. 연향동지점장 (전.각화동지점장) △ 장은석. 쌍촌동지점장 (전.담양지점장) △ 정천석. 서동지점장 (전.동림지점장) △ 조봉현. 보성지점장 (전.평동공단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 조영준. 임동지점장 (전.용봉지점 기업금융지점장) △ 조현기. 양산동지점장 (전.용봉북지점장) △ 주병정. 운암동지점장 (전.전남영업부장) △ 최동철. 순천지점장 (전.계림지점장) △ 최영균.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전.조선대학교지점장) △ 허옥환. 강남지점장 (전.여의도지점장)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하나더넥스트‘ 연계 확대…신탁수수료 2배 증가 효과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은 퇴직연금과 신탁으로 노후자산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등과 손잡아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단계부터 생활비 관리와 상속·증여, 돌봄까지 연결하는 사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출발점은 하나은행이 확보한 53조원대 퇴직연금이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이 2년 만에 79.5% 늘어난 가운데 하나은행은 연금사업단을 퇴직연금그룹으로 격상하고 자산관리그룹과 이원화된 조직체계를 갖췄다. 올해 상반기 그룹 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7%, 은행 수수료이익은 22.4% 증가했으며 신탁수수료이익은 2160억원으로 두 배 넘게 확대됐다.퇴직연금·자산관리 투트랙 구축, 핵심은 ‘하나더넥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대출 45%↑·NIM 반등…플랫폼 수익화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가 2분기 주택 관련 대출이 둔화한 가운데 개인사업자·신용대출을 중심으로 여신을 늘리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자산수익률 상승과 조달비용 하락이 맞물리면서 순이자마진(NIM)이 반등했고,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반기 기준 최대인 3280억원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의 핵심은 대출 증가 규모보다 성장 자산의 구성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가계대출 관리와 부동산 규제로 2분기 전월세·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전분기보다 줄어든 가운데 개인사업자대출이 상반기 전체 여신 순증액의 절반 가까이를 담당했다.다만 Fee 수익이 두 자릿수 성장한 것과 달리 플랫폼 수익 증가율은 2.5%에 그쳤고, 판매관리비가 빠르게 늘 3 진옥동號 신한금융, SOL메이트 고도화로 시니어 락인…퇴직연금 1위 사수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진옥동 회장이 이끄는 신한금융그룹은 업계 1위인 퇴직연금 적립액을 출발점으로 자산관리(WM)와 상속·증여, 요양까지 고객의 은퇴 이후 생애주기를 연결하는 시니어 사업을 화장하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확보한 연금·WM 고객을 지난해 새로 론칭한 그룹 공동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를 통해 증권·보험·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장하는 전략이다.수익 측면에서도 상반기 은행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5.9% 증가하고, 펀드·방카슈랑스·신탁수수료는 96.8% 확대됐다.다만 은행 전체 비이자이익은 시장·운용손익 부진으로 14.8% 감소했다. 연금과 시니어 고객 기반 확대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신한 SOL메이트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