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풀빌라 ‘로파 인 표선’, 제주 신공항 인근에 분양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3 15:43

풀빌라 ‘로파 인 표선’, 제주 신공항 인근에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제주 신공항’ 효과에 따라 인근 지역의 호텔∙타운하우스의 개발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로파 인 표선’이 분양에 나섰다.

로파 인 표선은 공간미학과 건축공학의 수평적 상호작용에 의한 공간 연출을 구현했다. 현대건축의 상징적 조형인 글라스 파빌리온 건축양식과 커튼월 공법에 의해 설계됐다.

전체 사업부지 면적은 9,966.00㎡으로 8,848.00㎡의 단독주택 부지(총 23개동)와 1,118.00㎡의 근린생활시설(총 1개동)을 포함한다.

이 곳에는 평범함을 벗어나 공간의 아름다움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곳곳에 깃들어 있다. 4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어디서나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수직적인 공간을 확장시키기 위해 천장에도 창을 내는 방식으로 설계해 실내에서도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다.

프라이빗한 최고급 스파 역시 전 세대에 설치되어 있고, 한 개의 바닥 층을 중층구조로 분리한 스킵플로어 방식으로 공간 활용에 실용성을 더했다.

로파 인 표선은 해비치 해변에서 걸어서 불과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표선의 앞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오션뷰 풀빌라로 차별화된 조망을 선사하는 로파는 모든 동이 해(海)바라기 방식으로 건축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어느 때나 기분 좋은 태양빛을 즐길 수 있도록 전 세대 남향 구조로 디자인되었고 배산임수의 입지로 산과 바다의 풍성한 자연에너지를 향유할 수 있다.

제주 로파 인 표선은 11월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40代의 고민, 마지막 이직 기회, ‘회사에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마지막 이직 기회, 40대 직장인의 선택40대 직장인에게 이직은 단순한 직장 이동이 아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과 성과, 가족의 생계, 앞으로의 20년 직장생활이 걸린 중요한 결정이다. 특히 대기업에 근무하는 40대라면 "지금이 마지막 이직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번쯤 하게 된다. 반면 남아 있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 그래서 많은 40대 직장인이 머물 것인가, 떠날 것인가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40대 직장인이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성장 정체에 대한 불안이다. 승진이 늦어지거나 더 이상 새로운 기회가 보이지 않을 때 미래에 대한 걱정이 커진다. 둘째, 조직 변화에 대한 부담이다. 사업 2 6월 13일 土(음력 4월 28일) 띠별 운세 2026년 6월 13일 土(음력 4월 28일)- 쥐(子)띠:48년생 작은 안식처에서 희망을 다시 하자.60년생 의욕이 과하면 배가 산으로 간다.72년생 든든한 뒷바라지 날개가 달려진다.84년생 부질없는 미련 기억에서 지워내자.96년생 잘하려 하지 마라. 약점을 보완하자.- 소(丑)띠: 49년생 반가워 펄쩍 뛰는 제안을 들어보자.61년생 필요한 도움 우렁각시가 다녀간다.73년생 아름다운 배려 하늘 복이 쌓아진다.85년생 자신했던 결과 낙제점을 받아낸다.97년생 멀리 있는 목표 첫걸음을 걸어보자.- 범(寅)띠: 50년생 녹슬지 않은 솜씨 원 없이 발휘하자. 62년생 혼자 하기 아까운 자랑이 생겨난다.74년생 든든한 가장 역할 만세가 불려진다.86년생 고통은 나 3 IBK캐피탈, 1억5000만 달러 규모 외화 차입…설립 이래 최초 대규모 조달 [캐피탈사 돋보기] IBK캐피탈(대표 문창환)이 1억5000만 달러 규모 외화 차입에 성공했다. 설립 이래 최초 대규모 조달로 조달 다변화와 조달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12일 IBK캐피탈에 따르면, IBK캐피탈은 1억5000만 달러(한화 2285억원) 규모 외화 신디케이션론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보 및 조달 채널 다각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HSBC가 주간사를 맡았다.창립 이래 최초 대규모 외화 조달…고금리 여전채 대응IBK캐피탈 이번 신디케이트론 차입은 1986년 IBK캐피탈 창립 이래 대규모 외화 조달이다. 대규모 외화 조달은 국내 여전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국내 조달시장 의존도를 낮추고자 이뤄졌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을 기점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