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문화체육관광부와 작가미술장터 개최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0 16:03

신한은행, 문화체육관광부와 작가미술장터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10일부터 약 한 달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작가미술장터를 개최한다.

문체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작가미술장터 개설지원 사업’은 신진 유망작가들에게는 미술시장 진입 기회를 주고, 국민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술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국민들의 미술문화 확산뿐 아니라, 우리나라 미술시장의 전반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문화 융성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다.

작가미술장터 개설지원 사업은 올해 2회째로 전시에서 판매에 이르기 까지 필요한 사업비를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지원하며, 기존 아트페어와 달리 판매수익금 전액을 작가에게 제공함으로써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직접적으로 돕고 있다. 신한은행은 ‘일상 속 함께하는 문화예술’이라는 문체부 정책 취지에 공감해 지난 6월 문체부 산하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작가미술장터 개설지원 사업’을 체결했다.

작가미술장터는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수도권/부산의 10개 PWM센터(압구정, 강남, 도곡, 분당, 잠실, 여의도, 목동, 서울파이낸스, 해운대, 부산 센터)에 마련해 신진 유망작가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은행 고객들과 작가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작가미술장터는 ‘10개의 방 10 Rooms’라는 주제에 맞춰 각 PWM센터의 특성에 맞춘 다채롭고 이색적인 예술 공간으로 꾸몄으며, 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은 마치 고급스러운 아트갤러리를 찾은 듯 편안하게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2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3 DQN주주환원 늘린 BNK·JB, CET1은 하락…지방금융 밸류업 ‘체력전’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주환원을 뒷받침하는 자본 축적과 수익성에서는 차이를 보였다.BNK와 JB는 분기배당을 늘린 가운데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고, iM은 자본비율을 높여 기존 밸류업 계획의 1단계 자본목표를 넘어섰다.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의 우위도 한 곳에 모이지 않았다. JB는 자기자본이익률(ROE) 13%대를 유지하며 가장 높은 자본 수익성을 보였지만 자본비율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iM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서 성과를 냈으나 ROE는 전년보다 낮아졌다.BNK는 세 곳 중 CET1비율과 ROE가 모두 가장 낮아, 환원 확대와 함께 이익 창출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