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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복합점포 5호점 ‘분당PB센터’ 개점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05 11:47

지난 4일 열린 KB국민은행-현대증권 복합점포 5호점 분당PB센터 개점 행사에서 KB국민은행 허인 영업그룹 대표(오른쪽 네번째), 김효종 WM그룹 대표(오른쪽 세번째)와 현대증권 이재형 리테일부문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임직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지난 4일 열린 KB국민은행-현대증권 복합점포 5호점 분당PB센터 개점 행사에서 KB국민은행 허인 영업그룹 대표(오른쪽 네번째), 김효종 WM그룹 대표(오른쪽 세번째)와 현대증권 이재형 리테일부문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임직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증권(사장 윤경은)은 지난 4일 KB국민은행과 PB센터형 복합점포 ‘분당PB센터’를 개점했다고 5일 밝혔다.

분당PB센터는 PB센터만의 특성을 살려 동일한 공간에서 은행·증권 원스톱(One-Stop)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수요를 반영한 자체 사모 상품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재형 리테일부문장은 “국내 최대 영업네트워크를 보유한 KB국민은행과 전문적인 투자 자문 노하우를 지닌 현대증권이 협업해 최적의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B금융그룹은 향후 고객의 편리성을 증대시키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기 위한 고품격 복합점포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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