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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내달 2일 ‘여주 KCC스위첸’ 견본주택 문 열어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31 13:35 최종수정 : 2016-08-31 13:43

사진:여주KCC스위첸 조감도(KCC건설 제공)

사진:여주KCC스위첸 조감도(KCC건설 제공)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한국토지신탁과 KCC건설이 공급하는 '여주 KCC스위첸'의 견본주택이 내달 2일 여주시 점봉동에 문을 연다고 밝혔다.

여주 KCC스위첸은 여주시 천송동 일반상업지역에 들어서는 복합주거단지로 지하 2층~지상 49층의 3개 동으로 이뤄졌다. 주거 세대는 49층에 마련된 펜트하우스 144m² 2가구, 84m² ▲A타입 258가구 ▲B타입 86가구 ▲C타입 42가구 등 388가구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천송동 신륵사 사거리는 1.5km내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오학초, 여주여중, 세종고 등이 있다. 이외에도 여주도서관, 체육센터, 일성남한강리조트, 등의 여가 시설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에는 우체국,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과 같은 여러 편의시설과 관공서가 들어서 있어 입주자들의 편리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 지역은 인접한 강변북로와 여양로를 통해 신-구도심 간 이동이 용이하고, 중부고속도로 및 영동고속도로 진 출입로가 5~6km내에 있다.

여기에 9월 중 개통되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은 더욱 편리하게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여주 KCC스위첸은 360도 파노라믹뷰를 확보하고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주거적 가치를 향상 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단지 내 키즈클럽, 실버클럽, 휘트니스클럽, 스위첸 라이브러리와 같은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하고 1층 근린생활시설과 5층 옥상정원, 풍부한 주차 가능 공간 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여주시 점봉동 439-1번지 한국코카콜라 여주공장 인근에 위치해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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