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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건설,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7 13:19

양우건설,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양우건설㈜은 충남 서산시에 선보인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이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84A 타입이 마감됐다. 이 아파트는 지상 19층~23층 15개동 규모의 943세대 구성됐다. 전용면적 59㎡, 72㎡, 84㎡A, 84㎡B 등 4가지 타입의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사업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593-13으로 부춘산 자락에 위치한 가운데 도시자연공원, 성암서원 등 풍부한 녹지로 둘러싸여 있고, 생활편의시설은 서산시청, 문화회관, 시립도서관 등 관공서와 편의시설이 이미 갖춰져있다.

단지 내에는 고급주상복합아파트에 주로 조성되는 게스트하우스 공간이 도입됐고, 양우앞마당이라는 광장과 ‘아름드리센터’로 이름 지은 커뮤니티 센터는 선큰을 에워싸고 휘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으로 이뤄진다.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를 채택한 내부에는 4계절 채광과 통풍, 탁트인 개방감이 더해지며 주방 팬트리, 아일랜드 주방, 침실 붙박이장 등이 제공된다.

산단 및 서산테크노밸리까지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에 위치한 가운데 29번, 32번 국도와 649번 지방도를 통해 대산항, 태안, 당진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학교는 학돌초, 부춘중이 도보 10분내에 위치했고 단지 내 어린이집이 마련됐다.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대부터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석남동 111-2번지에서 둘러볼 수 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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