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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환율하락·외인매수에 강세

김진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0 20:07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원·달러 환율 하락과 외국인 매수로 10일 서울채권시장이 강세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원70전 내린 1095원40전으로 14개월만에 1100선 밑으로 떨어졌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1년물은 전날대비 1.4bp 하락한 1.247%에 마쳤다. 국고채3년물은 3.2bp 내린 1.215%, 국고채5년물은 3.2bp 떨어진 1.240%에 거래됐다. 국고채10년물은 3.6bp 내린 1.391%에 고시됐다. 국고채20년물과 국고채30년물은 각각 1.463%(-3.5bp), 1.479%(-3.5bp)를 기록했다.

통안채91일물은 전일보다 1.3bp 떨어진 1.239%에 거래를 마쳤다. 통안채1년물과 통안채2년물은 각각 1.245(-1.7bp), 1.227%(-2.4bp)로 마감했다.

3년만기 회사채AA- 금리는 1.628%(-2.8bp), 같은 만기 회사채BBB- 금리는 7.705%(-2.9bp)에 거래됐다.

CD91일물과 CP91일물은 각각 1.360%, 1.500%로 전일대비 보합을 이뤘다.

3년 국채선물(KTBF)은 8틱 오른 111.12에 거래됐다. 증권사가 9056계약 팔아치웠고 은행이 7608계약, 외국인이 2594계약 사들였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34틱 오른 133.61로 마감했다. 증권사가 412계약, 은행이 972계약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1516계약 순매수했다.



김진희 기자 jinny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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