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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세종시 주상복합 ‘대방디엠시티’ 분양

이창선 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8 14:00

대방건설, 세종시 주상복합 ‘대방디엠시티’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은 세종시 3-2생활권에 들어설 주상복합 대방디엠시티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3-2생활권 H1블록에 공급될 예정인 대방디엠시티는 주상복합 35층 규모로 대지면적 약 9300여 평에 지하 2층~지상35층 6개동 규모로 총 548세대를 분양한다.

분양평형은 84㎡가 278세대로 4가지 타입을 선택할 수 있고, 102㎡의 경우 266세대 5가지 타입 선택 가능하다.

이 외에도 106㎡(복층) 1가구, 106-1㎡(복층) 1가구, 132㎡A(복층) 1가구, 132㎡A(복층) 1가구 등을 분양한다.

대방디엠시티가 들어설 3생활권은 도시행정지역으로 시청, 경찰서, 교육청등 행정기관이 밀집돼있고, 초·중·고등학교와 코스트코(8월 착공 계획)가 들어설 예정이다.

정주여건이 좋은 지역으로, 비학산이 보이고, 금강변 수변공원이 근처에 있다.

이 주상복합의 견본주택은 오는 18일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 일원에 오픈할 예정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전국전지역에서 청약을 신청할 수 있고, 세종지역 청약 완화가 적용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선공급 대상 거주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줄고 거주자 우선 분양도 100%에서 50%로 축소돼 타지역 주민들의 청약 기회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방건설은 2016년 시공능력평가 30위를 달성한 바 있는 주택건설 전문 업체로 최근 모델 한효주를 내세운 마케팅으로 브랜드 대중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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