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사전판매 이벤트 진행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8 13:40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사전판매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출시에 맞춰 고객들이 신제품을 보다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갤럭시클럽’을 새롭게 단장했다.

새로 단장한 갤럭시클럽은 24개월 동안 매달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기존 제품의 남아있는 할부금 부담없이 매년 최신 기종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으로 사용자의 이탈을 막는 것은 물론 휴대폰 교체 주기를 앞당기는 효과가 있다.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과 같은 개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를 10월 말까지 구매하는 고객은 매월 7700원을 내면 1년마다 기존 사용 휴대폰의 잔여 할부금 걱정 없이 갤럭시 최신 기종으로 전환이 가능한 갤럭시클럽에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갤럭시노트7 출시와 함께 새롭게 단장한 갤럭시클럽은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모바일 스토어에서 통신사 구분 없이 가입 가능하다.

갤럭시클럽은 1회에 한해 액정 수리비용의 75%를 지원, 서비스센터 우선접수 혜택, 단말기 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며 삼성카드 보유 시 간편하게 바로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반납 조건이 기존 대비 대폭 완화됐다. 강화유리 깨짐 및 스크래치 등 외관 불량 및 카메라, 와이파이, 센서 불량 제품도 반납이 가능하다.

소비자 입장에선 매월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매년 최신 기종의 갤럭시폰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비스 센터 방문 시 우선 접수 받을 수 있고, 액정 수리 비용 50% 할인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는 셈이다.

또한 제조사 입장에선 갤럭시 사용자의 이탈을 막고, 휴대폰 교체 주기를 앞당기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