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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케제르 데니쉬 페이스트리&브리오슈 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14 01:11 최종수정 : 2016-07-14 05:24

제철 과일 활용, 건강과 맛 동시에 즐길 수

△에릭케제르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베이커리 제품

△에릭케제르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베이커리 제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에서 운영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에릭케제르’는 여름 시즌을 맞아 과일을 활용한 베이커리 8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여름 시즌을 맞이해 선보이는 베이커리는 에릭케제르만의 독창적인 베이커리 노하우와, 맛과 건강을 한번에 챙길 수 있는 과일을 활용했다.

신제품은 촉촉한 식감의 ‘데니쉬 페이스트리’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브리오슈’로 구성됐으며, 페이스트리는 자몽과 오렌지·망고·블루베리 등을 이용하여 4가지 제품이 출시됐다.

브리오슈는 우유, 달걀, 버터를 듬뿍 넣어 만든 빵으로, 풍부한 바닐라 향과 부드러운 맛을 느낄수 있다. 가격은 2900원부터 4200원까지 다양하다.

이외에도 바쁜 업무로 식사를 자주 거르는 직장인과 건강을 중요시하는 고객을 위해 민트를 활용하여 이벤트를 펼친다. 상쾌하고 시원한 향이 일품인 무알콜 칵테일 신제품 3종도 내놓았다. 가격은 6000원이다.

이번 여름 시즌 맞이 신제품을 선보인 에릭케제르 관계자는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에릭케제르에서 선보인 여름 시즌 베이커리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웰빙족을 위해 제철 과일을 활용하여 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를 지속 선보여, 한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베이커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릭케제르는 일본에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뉴욕·홍콩·싱가포르 등 세계 주요 대도시에 약 8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국내에서는 2010년 63점을 시작으로 더 플라자점·갤러리아 명품관점을 오픈하였다.

에릭케제르 국내 3개 지점은 프랑스 본사로부터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받고 있으며, 국내 파티시에들 또한 파리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교육 및 베이커리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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