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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해피플러스·세이프 ELS·ELB 등 3종 판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12 16:28

제공=동부증권

제공=동부증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12일부터 15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원금의 101.50% 이상을 지급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744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4,8,12개월), 84%(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03%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8.09%(연 6.03%)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 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333회 파생결합사채(ELB)’는 만기 1.5년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 시에도 원금의 최소 101.50%이상의 수익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낙아웃 콜(Knock-Out Call)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18%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1.50%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가격이 100%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1.50%를 지급한다. 또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8%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8% 이하일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5.10%의 수익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만기 5년 미국달러화 이자율 스왑 금리(USD CMS 5Y)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4.0% 의 수익을 지급하는 기타파생결합증권(DLS) 1종도 같은 기간 판매한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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