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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새희망홀씨대출 인터넷·스마트뱅킹 출시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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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7-04 09:12

DGB대구은행, 새희망홀씨대출 인터넷·스마트뱅킹 출시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 이달 1일부터 서민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해 금융권 최초로 'DGB 새희망홀씨대출' 비대면상품을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에 동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새희망홀씨대출은 금융권의 대표적인 서민지원대출로 상대적으로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는 저소득 저신용층의 높은 이자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맞춤형 대출상품이다.

DGB새희망홀씨 대출은 대구, 경북지역에 거주 또는 재직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한도는 최고 2500만원, 대출금리는 신용등급에 따라 5.63%~8.83%이다.

이번 비대면 새희망홀씨대출 상품 출시는 평소 영업점을 방문하기 힘든 고객들을 위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지원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업일 뿐만 아니라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도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후 당일 내 즉시 대출된다. 단,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대출신청은 다음 은행 영업일에 실행된다.

박인규닫기박인규기사 모아보기 DGB대구은행장은 "DGB새희망홀씨대출은 DGB대구은행의 대표적인 서민지원 대출상품으로 고객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서민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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