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우유 ‘제18회 어린이 창작대잔치’ 공모 접수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20 09:15

7월 31일까지 유제품 용기 재활용한 창작 조형물 공모

서울우유 ‘제18회 어린이 창작대잔치’ 공모 접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송용헌 조합장이 이끄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유제품 용기를 재활용해 창작 조형물을 만드는 ‘제18회 어린이 창작대잔치’ 공모 접수를 오늘(2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서울우유 어린이 창작대잔치는어린이의 창의력을 키우고 유제품 용기의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의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주최하고 교육부·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농협중앙회가 후원을 맡았다.

이번 창작대잔치에는 전국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라면 개인 혹은 2인이상 30인 이하의 단체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다 마신 우유팩이나 요구르트병 용기를 활용해 창작조형물을 만든 후 작품 촬영사진을 서울우유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출품 사진은 작품의 전·후·좌·우를 찍은 사진 4매와 참가자 기념사진 1매 등 총 5매이다.

접수된 작품은 심미성과 조형성·창작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사진심사와 2차 현지작품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게 된다. 특히 단체 응모의 경우 2차 결선심사 시 현장답사를 통해 자원재활용 및 분리수거 현황이 점수에 함께 반영된다.

단체 부문에서는 △대상 2개교에 장관상 및 학교발전기금 각 300만원 △금상 2개교에는 농협중앙회장상 및 학교발전기금 각 100만원 △은상 5개교에는 서울우유협동조합장상 및 학교발전기금 각 50만원 △장려상 30개교에는 학교발전기금 각 30만원씩이 수여된다. 단, 1개교에서는 6개 작품 이내로만 출품이 가능하다.

개인 부문에서는 △대상 1명에게 장관상 및 상금 100만원 △금상 2명에게는 농협중앙회장상 및 상금 각 50만원 △은상 5명에게는 조합장상 및 상금 각 30만원 △장려상 30명에게는 상금 각 10만원씩이 주어진다. 개인의 경우 1인 1개 작품 출품만 가능하다.

송용헌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은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창작대잔치가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종 당선작은 8월 26일 서울우유협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