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로열세브르, 환경호르몬 없는 아기젖병으로 임신출산박람회에서 눈길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19 09:10 최종수정 : 2016-06-20 08:47

로열세브르, 환경호르몬 없는 아기젖병으로 임신출산박람회에서 눈길
젖병 브랜드’로열세브르’가 국내 유아용품 축제인 제22회 맘앤베이비 엑스포(킨텍스.6/9~12)에 참가했다.

로열세브르 세라믹 젖병은 레녹스, 빌레로이앤보흐, 미카사등 도자세라믹 식기류들을 디자인하고 개발한 디자이너가 한국세라믹기술원(KICET)에서 도자세라믹 재질의 우수성을 시험해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젖병이라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이번 제22회 맘앤베이비 엑스포에서는 산모들과 출산 예정 고객들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로열세브르 세라믹 젖병은 자연의 흙으로 예술가가 직접 손으로 빚어 1250℃ 고온 가마에서 2~3회 구워서 탄생되는 아기젖병이다.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재질의 제품으로 꼭지만 2~3개월 주기로 바꾸어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실리콘 디스크를 끼워 주면 텀블러나 이유식 용기로도 활용된다.

열탕소독 후 빨리 물기가 말라 따뜻한 온기가 남아 있는 젖병에 분유를 탈 수 있고 수유시에도 분유가 따뜻하게 유지된다.

로열세브르는 국내외 대형 면세점에 입점했고 온라인 쇼핑몰 ‘맘스샵’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삼전 불황’ 경험으로 삼성SDI 버티기 돌입한 오재균 [나는 CFO다] 오재균 삼성SDI 경영지원담당(CFO, 부사장)이 적자 속에서 차입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삼성그룹 계열사들은 무차입 기조로 재무관리에 집중하는 데 이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삼성SDI는 올해 설비투자에만 약 3조 원 규모 자금이 필요하다. 다만, 보유 현금과 투자 재원을 위한 수익은 제한적이다.시장은 오재균 삼성SDI 부사장이 차입을 통해 버티기에 돌입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배터리 사이클 도래에 대비함과 동시에 ESS(에너지저장장치) 공략 등 투자 공백을 최소화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삼성전자 DS 출신1972년생 오재균 부사장은 한양대 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아이오와대 MBA 과정을 수료 2 서울 ‘3선 구청장’ 김미경·류경기·박준희·이승로…과제는? 서울 6·3 지방선거 결과는 서울 정치 지형이 ‘단일 구조’가 아닌 ‘이중 도시 구조’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줬다.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초박빙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5선 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지만, 구청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7곳, 국민의힘이 8곳을 확보하며 기초 권력에서는 민주당이 반등하는 흐름이 나타났다.2022년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17개 구를 확보하며 서울 자치권을 장악했던 것과 비교하면, 4년 만에 기초단위 권력이 다시 민주당 쪽으로 이동한 셈이다. 민주당은 당초 20곳 이상 확보를 목표로 했지만, 실제 결과는 17곳에서 당선이 확정되며 ‘절반 성공’에 그쳤다. 반면 국민의힘은 핵심 지역 방어에 3 25년 無노조 깨졌다…책임경영 시험대 오른 서정진 [셀트리온의 성장통 ①] 셀트리온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거대한 변곡점에 섰다. 분기 매출 1조 원 돌파와 1조80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등 화려한 외형 성장과 함께 과감한 주주환원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창사 이래 첫 노동조합 출범이라는 파고를 마주하게 된 것. 아울러 부진한 주가와 안갯속 승계 이슈까지, 셀트리온 앞에 놓인 과제가 적지 않다. 오너 중심의 벤처 신화에서 시스템 경영을 갖춘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통’이라고 해야 할까. 셀트리온의 현재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셀트리온의 ‘무노조 경영’이 창립 25년 만에 무너졌다. 투명한 보상과 인력 충원 등 전반적인 운영체계 개선을 요구하는 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