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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보험판매전문법인 출범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01 13:52

△사진설명: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과 임직원,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 멘토들이 지난달 12일~13일 양일간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열린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창립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메트라이프생명

△사진설명: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과 임직원,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 멘토들이 지난달 12일~13일 양일간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열린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창립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메트라이프생명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한 보험판매전문법인인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를 출범한다고 1일 밝혔다.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메트라이프생명이 100% 출자해 설립됐으며, 구성원 전원이 MDRT로 구성된 고능률 설계사 중심의 조직이다.

차별화 요소인 멘토링 시스템은 풍부한 경험의 재무설계사가 멘토가 되고 멘티 재무설계사와 18개월간의 1:1 맞춤 교육으로 영업노하우를 전수하고 함께 영업활동을 한다. 이를 통해 멘티 재무설계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새로운 멘토로 육성시키는 선순환구조로 판매 조직의 경쟁력을 갖춘다는 전략이다.

이에 메트라이프생명은 멘토 재무설계사ㅤㅡㄹ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70여 명의 멘토 전원이 재무설계사의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회원이다. 평균 달성회수가 6회에 이르는 뛰어난 업적을 자랑한다. 또한 근속연수가 평균 9년이 넘는 만큼 실력으로 인정받는 재무설계사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데미언 그린 사장은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고 성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자 과감하고도 혁신적인 결단으로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가 출범하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얻은 경험과 성공사례는 차별화된 대면채널 육성에 접목되어 우리 고객에게 보다 가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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