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가, 각양각색 주말패키지 속속 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21 18:44

주말을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브런치부터 파티까지

켄싱턴 제주호텔의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켄싱턴 제주호텔 제공

켄싱턴 제주호텔의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켄싱턴 제주호텔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특급호텔들이 짧은 주말 동안 삶의 활력소를 선사할 수 있는 각양각색의 주말 패키지를 선보인다. 느긋하게 즐길수 있는 브런치를 제공하거나 여름 밤의 뜨거운 파티를 준비한 호텔도 있다.

먼저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수영장과 모을 정원을 바라다 볼 수 있는 풀사이드 뷰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 △제주의 푸른 하늘을 가까이서 만끽하는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에서의 시간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 또는 루프탑 이탈리안 퀴진 하늘오름에서의 샴페인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주말 앤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7월 17일이며 금~일요일 동안 숙박을 하는 고객대상으로 진행된다. 가격은 37만원부터, 10%의 세금은 별도이다.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는 미드나잇 와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에서 엄선된 7개국 와인 △핑거푸드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또한 도심 속 야경을 배경으로 전문 소믈리에의 와인 이야기가 함께 곁들여져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다음달 6~25일까지 이용가능하며 가격은 세금포함 18만 9000원 부터이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선데이 브런치 패키지는 △디럭스룸 마운틴뷰 △오크룸 해피아워 칵테일 2잔 제공 △카페 395 선데이 브런치 2인을 제공한다. 지난 3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선데이 브런치 패키치는 토요일 숙박시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24만원으로 봉사료 및 부가세 별도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로맨틱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Table 34’에서 △캐비어·송로버섯·푸아그라 등의 세계 3대 진미부터 △농어·오리 가슴살 등 다른 곳에서 쉽게 맛볼 수 없었던 프랑스 스타일의 음식들이 제공되는 주말 프렌치 브런치 ‘오 브런치 패키지’를 선보인다. 1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패키지 이용가격은 33만원이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여유로운 주말을 위한 코지 위켄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코지 위켄드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르 스타일 조식 2인 △르 스타일 오가닉 브런치 2인 △사우나 및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과 레잇 체크 아웃 오후 2시으로 구성된다. 금~토요일에 한해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14만 9000원부터, 부가세 10%는 별도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바쁜 직장인 고객을 배려한 △레이트 체크인·아웃 서비스를 이용해 주말을 더욱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금요일 밤의 열기’ 주말 패키지를 선보인다.△그랜드 객실 1박과 △제이제이 마호니스 무료 입장 △환영 칵테일 2잔 △캐주얼 유러피안 레스토랑 제이제이 델리 15% 할인 △실내·외 수영장 및 24시간 체육관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금요일 밤의 열기 패키지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용가능하며, 가격은 26만원부터로 세금및 봉사료 별도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여유로운 휴일을 즐길 수 있도록 오 마이 선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 3만원 뷔페 이용권 △호텔 내 인발란스 웰니스 휘트니스 클럽 수영장과 사우나 이용 등으로 구성됐다. 오 마이 선데이는 이번해 말까지 운영되며, 슈페리어 객실은 10만 5000원· 이그제큐티브 15만 5000원·이그제큐티브 스위트 17만원의 가격이 책정된다. 일요일 전용패키지로 세금은 별도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