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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이제 친환경이 ‘대세’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29 07:31

[포토 에세이] 이제 친환경이 ‘대세’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지난해 체결된 파리 기후협약 이후 국내 기업들이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민간에서도 친환경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실제 올해 1분기 내수 자동차 판매에서 국산 하이브리드카 판매는 8117대로 전년 동기보다 10.4%(767대) 증가했다.

이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저유가 상황에서 나온 결과라 의미가 있다는 게 협회 설명이다. 하이브리드가 초기 차량 구입비가 많이 들고, 최근 저유가 상황이 지속 되고 있는데 따른 분석으로 풀이된다.

최근 본지 카메라에 잡힌 모습이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코엑스 몰과 한 유아교육업체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몰에서 태양광 랜턴 체험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가 도심 버스 정류장 등에 설치한 태양광 지원사업 포스터, 경기도에 위치한 태양광 전원주택 단지, 성남시 주택가에서 포착된 태양광 설치 무료지원 안내문, 삼성동 무역센터빌딩에서 바라본 코엑스몰 지붕.

포스코 등은 자사 공장 지붕 등에 집열판을 설치하고 태양광 발전을 실시하고 있다. 이곳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출 경우 유휴 공간 활용과 친환경 에너지 생산 측면에서 좋을 듯하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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