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2회 동부 GAPS 투자대회 개최

김지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26 11:15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동부증권에서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한 글로벌 자산배분전략 중심의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

동부문화재단과 동부증권은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한 글로벌 자산배분전략 중심의 대학생 모의투자대회인 '2016 동부 GAPS(Global Asset allocation Portfolio Strategy) 투자대회'의 참가자를 내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동부 GAPS 투자대회'는 수익률로 순위 내에 입상할 수도 있지만 자산배분 운용철학이 참신하고 우수한 팀도 수익률과 별개로 입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는 '전략' 중심의 투자대회다.

참가 대상은 대학(원)생 3인으로 구성한 팀이며 내달 16일까지 동부 GAPS 투자대회 홈페이지(gaps.dongbu.com)에서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대회진행 방법은 모의투자 방식으로 국내외 주요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총 5개월간 투자게임 형식으로 펼쳐지며 대회 기간 중에는 포트폴리오 운영 전략에 관한 금융투자분야 전문가의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신청한 모든 팀은 3개월간 예선리그를 거쳐 수익률 순으로 상위 40위 안에 들면 본선 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 본선 리그에서는 2개월 동안의 모의 투자 실적을 평가해 수익률이 우수한 5개팀 (총 상금 2천만원)과 운용철학이 우수한 5개팀(총 상금 5백만원)을 선발해 시상하며 아시아 금융 중심지를 3박4일 동안 탐방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이와 별도로 대회에 3팀 이상 참가한 동아리 중 본선 진출 팀 수 상위 10개 동아리에게는 총 1700만원의 동아리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동부 GAPS 투자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나 대회사무국(02-369-308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