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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우리동네 과학클럽’ 160팀 선정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01 06:46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국내 과학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과학공연과 과학강연 등을 진행하는 ‘우리동네 과학클럽’ 160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동네 과학클럽은 20세이상 성인 1명을 포함해 5∼10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정보통신기술(ICT), 적정기술 등의 분야에서 창작을 비롯한 과학문화 활동을 3∼6개월 동안 진행한다. 미래부는 팀당 150만원을 지원한다.

미래부는 선정 팀을 한국과학창의재단 사이트(www.kofac.re.kr)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다.

미래부는 우리동네 과학클럽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동네 과학클럽 운영기관’을 38곳도 지정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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