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14 등급 HEPA 필터’ 적용한 공기청정기, 황사·미세먼지 제거율 높아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22 16:53 최종수정 : 2016-03-22 16:58

‘H14 등급 HEPA 필터’ 적용한 공기청정기, 황사·미세먼지 제거율 높아
날씨가 포근해져 나들이 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요즘, 그러나 파랗지 못하고 뿌연 하늘을 보면 이내 “미세먼지가 심하네”라며 단념하게 되고 만다.

아무리 청소를 열심히 해도 환기를 제대로 시킬 수 없으니 답답하고, 가족 중 누군가 외출이라도 했다가 돌아오면 옷에 묻어온 황사, 미세먼지 때문에 미세하게 흙냄새를 맡을 수 있을 정도다.

급기야 콧물이 줄줄 나고 눈까지 가려운 알러지도 도질 지경이니, 과연 피할 수 없는 황사와 미세먼지에 맞서 선진국의 엄마들은 어떻게 대처해 왔을까.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각종 알러지를 겪는 것은 환경 국가인 캐나다도 마찬가지였다. 캐나다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각종 알러지 질환이 확대되면서 북미 지역에서 호흡성 알러지 질환은 5번째로 흔한 만성 질병으로 꼽힐 정도. 이에 깨끗한 실내 공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기청정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해 2004년 에어퓨라 사가 설립되기에 이르렀다.

알러지, 라돈, 메디컬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해온 에어퓨라는 600시리즈를 10년간 판매해온 우수한 공기청정기 회사로 꼽히고 있다.

HEPA 14 필터를 사용해 99.99%의 제거 효율로 미국 특허 Titan Clean기술로 바이러스, 곰팡이, 미생물 및 산업용 화학물질에 이르기까지 제거가 가능하며, 초미세먼지와 꽃가루, 반려동물의 털과 같은 미세한 먼지또한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테스트 결과 오존 발생량은 0.01ppm로, 국내 기준치 0.05ppm을 훨씬 밑도는 수치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황사 덕분에 최근 국내 주부들 사이에서도 공기청정기가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비슷한 수순을 밟았던 선진국의 사례들, 그리고 그들의 대처법을 참고해 지혜롭게 선택한다면 걱정되는 호흡기 질환 및 각종 알러지 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JTC, ‘제주 해린면세점’ 오픈…韓시장 본격 진출 JTC는 최근 일본과 중국 간 관계 변화 속에서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한국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회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추가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변동성을 축소한다는 전략이다.앞서 JTC는 지난 10일 제주시 용담2동에서 ‘제주 해린면세점’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제주 해린면세점은 자회사 케이박스(K-BOX)를 통해 운영된다.제주 해린면세점은 약 909㎡(275평) 규모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가전, 제주 특산품 및 잡화 등을 판매하는 종합 사후면세점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2 코오롱인더, 4년 만에 배당 확대 배경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4년 만에 배당을 확대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건설과 바이오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의 현금창출원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4일 1주당 900원의 중간배당을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유지해 온 주당 600원보다 50% 늘어난 규모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을 확대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처음이다. 회사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보통주 기준 연간 주당 배당금 1300원을 유지해 왔다. 2020년 1000원이었던 연간 배당금은 2021년 1300원으로 늘어난 3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