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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1등급 한우 30% 할인 판매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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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3-18 08:36

전국 111개 점포서 롯데 엘포인트 회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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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전국 111개 점포에서 23일까지 1등급 한우 고기를 30% 할인 판매한다. 사진은 롯데마트 서울역점 정육 매대. 정수남 기자

롯데마트가 전국 111개 점포에서 23일까지 1등급 한우 고기를 30% 할인 판매한다. 사진은 롯데마트 서울역점 정육 매대. 정수남 기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최근 값이 급등한 한우 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롯데마트가 전국 111개 점포에서 23일까지 1등급 한우 고기를 할인 판매하는 것.

롯데마트는 롯데 통합 마일리지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 국내산 1등급 한우 고기를 30% 할인해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기간 엘포인트 회원이 롯데·신한·KB국민·하나카드로 결제할 경우 1등급 한우 등심(100g, 냉장)을 5840원(비회원가 8900원)에, 1등급 한우 국거리(100g, 냉장)와 1등급 한우 불고기(100g, 냉장)를 각각 3350원(비회원가 4천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한우 잡뼈(2㎏, 냉동)은 9000원(비회원가 1만8000원), 한우 사골팩(2㎏, 냉동)은 1만4500원(비회원가 2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2월 한우 등심(1등급, 100g)의 전국 평균가격은 8118원으로 전년 동월(6601원)다 23% 급등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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