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석유관리원, 중남미와 석유품질 기술협력

정수남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6-03-09 05:5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한국석유관리원이 콜롬비아, 페루 등 중남미 개발도상국과 석유 분야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석유관리원은 이달 초 콜롬비아 광물에너지부와 석유제품 품질 등에 대한 기술전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국은 차량용 연료(가솔린 등) 품질·유통관리 체계 구축, 차량용 액화석유가스(LPG) 연료 보급 기술자문, 전문가 양성실습 등을 추진한다.

석유관리원은 페루 에너지광물관리청과 한국의 석유제품 수급상황보고시스템과 현지 연료수급통제시스템(SCOP)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한편, 중남미 지역은 최근 급격한 경제발전으로 자동차 보급이 늘었지만, 석유 품질·유통관리 체계가 갖춰지지 않아 차량 배출가스에 따른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하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