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안타증권, 美칠인생 UCC 공모전 개최

장원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02 10:27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유안타증권(www.myasset.com)이 ‘美칠인생, 인생을 업로드 하라!’를 주제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美칠인생’은 ‘아름다워질 인생’이란 뜻을 담은 말로, 인생이 담긴 다양한 투자스토리를 UCC로 제작하여 대중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의 기회를 갖기 위해 준비됐다. 응모 희망자는 현재 관심을 갖고 진행하는 일 또는 열정을 갖고 몰두하는 모습이나 체험 등 본인의 투자스토리를 UCC로 제작하여 응모하면 된다.

응모작 접수는 3월 25일 부터 6월1일 까지 진행하며, 남녀노소, 개인 및 단체 등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제출 양식은 동영상,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등 ‘동영상’ 형태라면 모두 가능하며, 영상 분량은 30초에서 최대 5분까지다.

이번 공모전은 예선과 결선으로 나눠 진행되며, 평가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오직 응모작의 유튜브 조회수만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2016년 3월 25일부터 접수와 동시에 예선전이 시작되어 6월 1일에 접수와 예선전이 종료된다. 예선전 응모작 중 유튜브 조회수 기준 상위 Top10 작품을 대상으로 6월 20일(월) 12시까지 결승전이 진행되며, 6월 24일에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총 상금은 6,600만원으로 응모작의 유튜브 조회수가 100만 이상일 경우 대상 경품으로 BMW 5시리즈를 제공한다. 수상작 1위 조회수가 100만 미만일 경우에는 1위 수상작에 최우수상(상금 5백만원)을 시상하며, 우수상(상금 3백만원), 장려상(상금 1백만원) 순으로 각 1명(팀)을 시상한다. 여기에 응모자 중 5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상품권(5만원)도 증정한다. (경품/상금 제세공과금 수상자 본인 부담)

유안타증권 최성열 마케팅팀장은 “이번 UCC 공모전은 ‘1인 1 SNS 트렌드’에 기반하여 본인의 인생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대중과 공감 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중과 함께 공감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라며, 유안타증권도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UCC 공모전 응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yasset.com)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능하다.


장원석 기자 one218@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영원무역, ‘최대주주 위한 내부거래’ 지적…기업가치 제고 발목 쿼드자산운용이 영원무역의 불필요한 내부거래에 대해 일갈했다. 전체 주주가 아닌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 등 특정 주주를 위한 경영이 기업가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지적이다. 투하자본수익률(ROC),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기업가치에 직결되는 요인들을 보면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힘을 싣는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쿼드자산운용은 영원무역에 주주 공개서한을 발송했다. 구조적으로 낮아지는 수익성 개선을 촉구하는 동시에 최대주주만을 위한 내부거래 등을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지목했다.영원무역그룹은 이전부터 대기업집단 지정회피와 사익편취 의혹을 샀다. 쿼드자산운용은 이러한 부분을 2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리밸런싱, '매도 폭탄' 가능성 제로"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국내주식 리밸런싱에 따른 이른바 '매도 폭탄설'을 일컬어 "가능성 제로(0)"라고 일축했다. "크게 덜어내면 또 어긋나, 조금씩 정교하게" 리밸런싱 설명김 이사장은 1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국민연금 리밸런싱과 74조 매도폭탄의 진실'이라는 게시글을 통해 "일단 74조 수치가 틀렸다 "어떻게 계산했는 지 모르지만 터무니 없는 숫자"라고 지적했다.그는 "언제부터 애널리스트가 '점쟁이' 노릇을 하게 되었는 지 의아하다"고 언급키도 했다. 김 이사장은 "만약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에 들어가더라도 '폭탄'이 될 가능성은 제로"라고 강조했다.그는 "지난 1월 기금위에서 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고려하 3 트러스톤, 태광산업 밸류업 계획 비판…"주주환원 의무 회피" 태광산업이 자사주(자기주식)를 향후 전략적 인수합병(M&A)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2대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주주환원 의무 회피를 위한 사후적 명분"이라고 반발했다.트러스톤은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태광산업이 공시한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한국거래소의 가이드라인 최소 요건조차 충족하지 못했다"며 "극단적 저평가 상태를 해소할 정량적 목표와 이행 의지가 전무한 부실 보고서"라고 입장을 밝혔다.트러스톤은 태광산업 이사회에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한편, 공식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실상 자사주 소각 회피" 전날 태광산업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