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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볼륨과 탄력리프팅, 스컬트라로 한번에 효과보다

FNeNews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15 16:06

얼굴볼륨과 탄력리프팅, 스컬트라로 한번에 효과보다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지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피부 속의 콜라겐 손실 때문이다. 피부 진피 내 존재하는 콜라겐은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 성분인데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 준다. 따라서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 콜라겐 손실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필러, 보톡스, 리프팅 등 다양한 시술 방법이 사용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인기있는 것은 스컬트라시술법으로 기존의 필러 방식이 아닌 피부 아래에서 콜라겐이 자연스럽게 생성되도록 한다.

스컬트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PLLA(Poly-L-Lactic Acid)를 활용하여 체내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속부터 탄력성분이 차오르는 효과를 보이는 주사 시술로, 얼굴 주름을 개선하고 볼륨을 더하는 효과가 있다. 인천 스컬트라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과 식품의약품 안전처(KFDA)의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안전하다.

즉각적인 볼륨 효과를 얻어내는 필러 시술이나 지방이식 수술과는 달리 스컬트라는 피부 진피층에서 콜라겐이 스스로 생성될 수 있도록 만들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볼륨감 있는 얼굴라인을 만들어 주며 안면윤곽 및 탄력리프팅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주사제는 시간이 지나면 체내 대사과정을 통해 몸 밖으로 안전하게 분해되기 때문에 부작용도 거의 없다. 또한 필러가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짧은 지속기간을 갖고 있지만 스컬트라는 최대 2년 동안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인천 구월 미앤미의원 오건우 원장은 “스컬트라는 피부 내 이물감 없이 안전한 효과를 보여주며 얼굴 전체 안면윤곽, 미간주름과 팔자주름이나 이마, 관자놀이, 볼 등의 볼륨을 개선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인천 부평 미앤미의원 박용범 원장은 "스컬트라와 함께 실리프팅, 더모톡신 등을 활용하면 피부를 더욱 더 개선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나이, 피부 상태, 볼륨을 원하는 정도에 따라 사람마다 많은 차이가 있는 데다 의사의 임상경험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술을 결정하기 전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의 얼굴에 맞는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FNeNews 기자 FNenew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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